남은 마들렌 반죽 위에 페코리노 치즈 크림 남은 걸로 만든 스트루젤을 올려서 오븐에 구운 뒤,
페코리노 치즈를 그레이터에 갈아둔 걸 솔솔 뿌려서
다시 한 번 치즈가 바삭하게 익을 정도로만 구워내면 끝.
아직 뜨거울 때 팬에서 분리했어.
아랫면에 글레이즈를 발라서 굳히면 진짜 끝!
요리조리 띠용
반으로 갈라서
냠냠..
황금향만으로 달콤한 것도 맛있었는데, 스트루젤이랑 치즈를 함께 사용하니까 바삭한 식감도 더해지고 약간 짭짤한 맛도 올라와서 더 마음에 들어ㅎㅎ! 그래도 사람 입맛이라는 게 있으니 요건 내 전용으로..
- dc official App
사진이 안나와ㅠㅠㅠ
엌 귀여워 ㅠㅠ
외국거 같다
자폐아가 과자굽고 인터넷에 올리는행동만 반복하는건지 도배지리네
엥? 무슨 도배를 했다고 그럼;; 그리고 이런 글로 도배면 감사하지
얘 성격이상자같아.아니면 진짜 정신이 좀 그런 사람이거나. 자기가 이상하니 괜히 남도 이상하게 보는거. 부럽고질투나서
과빵갤에 헛소리도 아니고 과빵 사진이랑 글 올리는게 뭐가어때서ㅋㅋㅋ저럴 시간적 경제적 여유있는게 부러워 배아파뒤질지경인가봐ㅋㅋㅋㅋㅋ
돈도없고 시간도 없고 할줄아는건 열폭ㅠㅠ
진짜 탐난다ㅠㅠㅠㅠ 친구비 내면 친구해주시나요 - dc App
치즈들은거 어떤맛인지 궁금하다 ㅎㅎ
뜨거운 팬에서 꺼내는거 왤케 커엽눜ㅋㅋㅋㅋㅋ
개꿀맛...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