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있군. 보라고 AJ 스타일스 니가 관중들과 한편이라면 이곳에 있어야지. 바로 이 인간들과.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는 너에게 교육적인 체험을 하게 해주려고 서있는거고. 이것이 바로 너희들이 얘기하는 '양보를 위한 줄' 이라고 해. 그치만 그 양보는 너희의 건강을 해치는 것으로 귀결되지.
너를 봐. 그리고 니 옆에 있는 사람을 봐. 건강한가? 행복한가? 이딴 쓰레기들 먹으면 기분이 어때? 왜 이딴걸 먹는줄 알아? 왜냐하면 공허감을 느끼기 때문이야. 인생이 허망하기 때문이지. 텅텅비어있다고. 사탕이나 팝콘같은거를 목구멍으로 밀어넣으면서. 그게 바로 너희같은 사람들이 AJ 스타일스를 응원하는 이유다. 그를 존경함으로써, 응원함으로써 너희들의 공허함이 치유받는 느낌이 들겠지.
AJ 스타일스놈은 이런 핫도그 좋아할거야. 이런 유해하고 가공된거나 쳐먹는 놈들이 AJ 스타일스를 응원한다고. 이딴걸 먹으면 정말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기분이 들까? 아니지. 공허함을 느낀다고. 뭔가 다른걸 찾을 생각은 안하고!
이딴 탄산음료같은것도 마시지. 지구에 유해한 플라스틱 빨대랑 플라스틱 컵은 덤이고.
변덕스러워! 변덕스러워!
계속해볼까? 상품진열대가있군? 자 한번 보자고. YES 무브먼트 티셔츠 하나만 줄 수 있을까? 오, 그렇지. 이젠 YES 무브먼트 티셔츠 안팔아. 왜냐면 YES 무브먼트는 끝났으니까. 내가 바로 YES 무브먼트를 죽여버렸지. 왜 죽였게? 왜냐면 이딴 인공화학료가 가미된 쓰레기들은 필요없기 때문이야.
여기 뭐가 있게? AJ 스타일스 티셔츠가있네. AJ 스타일스 장갑도 있고. 너희 무기력하고 공허함밖에는 못느끼는 인간들이 바로 이런거나 소비하지. 이 쓰레기를좀봐. 지구를 해롭게하는 쓸모없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구성되어있군.
나는 여기에 세상을 바꾸고자 나왔다. 나는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 나왔다. 변화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너희들이 바뀌어야한다. 여기 이 인간들. 이 인간들은 약해. 그리고 고분고분하지. 무기력하고. 여기있는사람들 하나하나가 다 그렇다.
나약한것! 계몽해라!
고분고분한것! 계몽해라!
무기력한것! 계몽해라!
나는 여기에 지구를 바꾸러 나왔다. 한사람 한사람씩부터 시작함으로써. AJ스타일스가 지은 집이라고? 전혀 동의 못하겠는데? 대니얼 브라이언이 WWE챔피언이고 뉴 대니얼 브라이언이 WWE 챔피언이고 AJ 스타일스는 공허함을 느끼겠지.
내가 그 공허함을 찢어발개줄게. 내가 그 공허함에 뭔가 의미있는 것들을 쑤셔넣어줄게. 뭔가 가치있는것들. 뭔가 당신네들이 자랑스러워 할만한 것로. AJ 스타일스와는 달리 내가 이 지구에 어린아이들이 자랑스러워 할만한 것들로 채워넣어줄거야.
무기력한것! 계몽해라!
나한테 야유를 하는거는 당신네들이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것보다 내가 지구를 바꾸고자 하는것이 더 공헌도가 높기 때문에 거기서 비롯된 열등감이라고 여기겠다.
대니얼, 오늘 정말 별로인 하루를 보내셨던것 같은데요.
별로인 하루? 왜일까? 뚱뚱하고 무지하고 무기력한 팬놈이 내 옷에 머스타드를 흘려서? 그래서 그런가?
저는 AJ 스타일스에 대해서 말한건데요.
아 그래, AJ 스타일스가 내 뒤를 밟고 나를 공격했지. 왜? 왜그랬을까? 내가 그와 내 자녀들을 위해 온 세상을 바꾸려고 해서? 내가 그가 하지못한일인 사람들이 공허하다는 것을 공론화 시켜서?
그가 그런 이유는 내가 바로 뉴 대니얼 브라이언이기 때문이고. WWE 챔피언이기 때문이지. 그는 절대로 될 수 없는. 난 AJ 스타일스가 나를 공격하건 말건 신경쓰지 않아.
그가 오늘 했던짓이 야만적이라고 생각해? 정말 그가 했던짓이 야만적이라고봐? 아니 하나도 그렇지 않아!
그것은 뉴 대니얼 브라이언이 보여줄 야만성에 비하면 절반도 안돼. 사람들은 아직 내 진가를 보지 못했어. 그치만 AJ 스타일스는 보게될거다! 로얄럼블에서 그는 뼈저리게 느끼게 될거야!
왜냐하면 그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이걸 뺏어가진 못할테니까. 왜냐면 나는 AJ스타일스와는 다르게 그가 여태껏 싸워왔던것과는 비교도 못할만큼의 대의를 위해서 싸우니까. 새로운 대니얼 브라이언은 WWE 챔피언으로써 군림한다. 영원히.
이번주 스맥다운 세그먼트 및 백스테이지 인터뷰
concession stand는 구내 매장이란 관용구임
땡스
얘 이때까지 선역하면서 이런거 어떻게 참았누 ㅋㅋㅋㅋㅋㅋ
고기의 맛을 모르는 당신...!
마지막 표정은 진짜 어디 산속의 수상한 노인같네.
점점 나는 자연인이다 보는 느낌.... 외모도 자연인 느낌이고.. - dc App
흑염소갓ㅋㅋㅋ
악마의 염소갓 ㅋㅋㅋㅋ
roh시절 무자비한 악역이었다더니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선해....ㅋㅋㅋㅋㅋㅋ
앞에서 삼겹살 먹으면 런닝니 쳐 맞을듯 - dc App
근데 지금 데니얼 캐릭터도 상품 잘팔림??
팔만큼 팔고 말년에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는중 - dc App
갓국용이 이 맛에 스맥 본다
딱 5년전이네... 모두가 좋아했던 영웅이 어쩜 저렇게..ㅜㅜ - dc App
와 국용이 말년에 포텐 터트리네 ㅠㅠ
이 기믹 너무 좋아 신선해
브레이는 상대도 안될 광기다 ㅋㅋㅋㅋ
아 컨셉좋다 ㅋㅋ
언더독 끝판왕들 턴힐하니깐 졸라 쩌네 여지껏 어케 참은겨 ㅋㅋ
키도 죶만한게 빤스좀 그만입었으면 좋겠네. 대갈빡 크고 몸도 병신같고 키도 다리도 짧아서 그냥 븅신마냥 보임
니얘기?
퍄퍄 pc충 기믹
ㅇㅣ새끼 피시가먼지도모름ㅋㅋ
갤에서 누가 말한대로 막짤 보면 볼수록 동화속 악당 영감님이네ㅋㅋㅋㅋㅋ
피클갑
브레이는 어쨌든 연기같은데 얘는 진짜 또라이같음ㅋㅋ
악역이긴 악역인데 묘하게 하는 말이 나쁘진 않음 ㅋㅋㅋ
악역인데 하는말들은 공익광고
애들본다고 많이 참으셨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익광고 찍는 악역..
악염소 ㅋㅋㅋ - dc App
브레이가 저거 반만 보여줬어도 지금 처럼은 안 되었으걸
이게 빌런히어로인가 그거냐
이런 거 보면 괜히 재능충이라고 하는게 아님. 표정봐라 진짜...
시발 병신같으면서도 몰입됨ㅋㅋ
바포메트 좌 ㄷㄷ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