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스는 드레스워치계의 총아이자 중저가의 보석이다.
다이얼에는 심플한 바 인덱스에 균형미를 더한 바우하우스 디자인과
노노스의 철학이 가득 담겨있고
노노스의 철학이 가득 담겨있고
1990년부터 사용한 수동 무브먼트 푸조 7001을 완벽히 다루어 빼어난 성능의 기계 장치로 탈바꿈시켰으며,
노모스만의 철학이 가득 담겨 있으면서 절제된 파워리저브 모듈까지 개발하였다.
그리고 현대의 알파 무브먼트
-마이크로 조정이 용이한 레귤레이터
-니바록스 1A 등급의 헤어스프링
-자사개발 플레이트와 그 위에 가미된 수공 글라슈테 스트라이프
-2.6mm의 두께
비록 완전 자사 무브먼트가 아니더라도, 이것은 7001을 완전히 이해하고 노모스만의 철학이 담긴 경험을 사용자에게 온전히 전달한다...
-마이크로 조정이 용이한 레귤레이터
-니바록스 1A 등급의 헤어스프링
-자사개발 플레이트와 그 위에 가미된 수공 글라슈테 스트라이프
-2.6mm의 두께
비록 완전 자사 무브먼트가 아니더라도, 이것은 7001을 완전히 이해하고 노모스만의 철학이 담긴 경험을 사용자에게 온전히 전달한다...
시계 최고의 워치메이킹 그랑데 마스터 필립 듀포르는 말한다.
“나는 이들이 제품을 매우 진지하게 만들고 있음을 알고 있다. 나는 이들의 시계를 좋아한다. “
“나는 이들이 제품을 매우 진지하게 만들고 있음을 알고 있다. 나는 이들의 시계를 좋아한다. “
아름다운 균형미의 바우하우스 철학을 지닌 다이얼과,
그것의 빼어난, 완전한 심장은 드레스워치의 정수이자 중저가 시계의 한줄기 빛일 것이다.
그것의 빼어난, 완전한 심장은 드레스워치의 정수이자 중저가 시계의 한줄기 빛일 것이다.
그거 아냐 랑에운트죄네 1호 공방 노모스가 물려받은거
푸조보다 성능이 좋아졌는지는 의문인게 알파 무브 테엽이 끊기는 사례가 은근히 많이 발생해서...
많이 차라
제목엔 신품 가격기준으로 동의함
노모스는 200언더로 탕겐테 신품구해다가 적절하게 차고다니면 체고조넘임 ㅇㅈ
제꺼도 태엽 끊어짐 ㅠ 맡겨야하는데
인정합니다 - 모바일 입니다
명문이다
아니 그래서 라디오 컨트롤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뭔 기술력이야
필력봐라 시발 ㅋㅋ - dc App
마이크로 조정이 가능한 레귤래이터 : 프리스프렁보다 저급기술;
니바록스 1A 등급의 헤어스프링 : 범용무브에 다 들어가는 제일 기본적인 헤어스프링. 당연히 항자성 등시성 온도에따른 오차가 심한 염가버젼
2.6미리두께 : 에타 2892급의 평범한 두께. 전혀 얇지 않음
프리스프렁보다 고급 기술이라는 것이 아닙니다..스왓치그룹의 eta나 셀리타의 도움 없이 자사가 수정해냈다는것이죠.. - dc App
철학이 담긴 바우하우스 디자인 : 랑에 디자인 카피. 스토바와의 법적 분쟁에서 패소함.
가장 낮은 등급의 니바록스는 3등급입니다..1A는 ETa기준 무브의 탑급에 포함되는 스프링이죠.. - dc App
노모스의 디자인은 스토바와의 소송 이후 바 인덱스 사이에 아라빅을 넣고 다이얼과 파워 리저브에도 자신만의 가치가 들어있습니다.. - dc App
Eta 2892의 두께는3.6mm 입니다..알파 무브먼트와 무려 1mm나 차이가 나죠.. - dc App
푸죠 7001이 범용 치고 안정적인 무브는 아님. 그런것 가져다가 개조를 하긴 했는데, 결과물인 알파무브는 단점 극복 못함. 2.6mm에 우겨넣다보니 똑같이 내충격성이 씹망... 7001도 1A달아서 나옴. 레귤레이터도 달면 되는거고, 사실상 플레이트만 3/4 플레이트 개조한 7001 열화카피 아닌가 싶다... - dc App
차라리 알파 베이스로 나온 자동무브들이 좀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함. 로터 집어넣고, 데이트 넣거나, 월드 타임도 막 넣고 있으니까... 참고로 7001도 플레이트 분할하고 수정하면 노모스 보다 이쁘고 시간 더 잘 맞음. 뭔가 자사라고 하기엔 부족함이 있음. - dc App
대체 그 철학이 뭐임 ㅋㅋㅋ - dc App
개추 - dc App
작전비추
독일제는 거르고
아시발 내가 미첫지 저딴걸 400이나주고삿다 - dc App
6은왜없냐 불량이냐 ㅋㅋ - dc App
어지간하면 그냥 넘어가려는데 개 똥 같은 걸 그럴듯 하게 써 놨네
쓰레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