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동생이랑 밤에 라멘먹다 급결정난 대관봉 일출바리








오이시잉.....

이치란같은거 드시지 말고 이런거 드세여 여러분..











휴식타임 간식은 교토 우지코모찌















사실 원래 일출바리 아니고 별보러가려고 했는데 대관봉 도착하니 벌써 점점 밝아지기 시작함


도착하기전에 코코노에에서 하늘보니까 진짜 태어나서 본 적 없는 밤하늘이어서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잘 모르겠을 정도


아이맥스로 하늘에 별이 진짜 수없이 펼쳐짐

















대관봉에서 보이는 화산가스 뿜뿜 아소산











해가...뜬다..!!!!



이날 자리를 너무 잘 잡아서 비싼카메라 든 아조씨들이 사진 이빠이찍어감ㅎ

공유좀 해주시지..ㅎ...







원래 대관봉은 일출도 일출이지만 운해로도 유명한 곳인데, 이날은 운해를 못 봄


그래서 아직까지 운해를 못봤다고 한다...






후쿠오카 복귀하다가 헤드라이트 나가서 하이빔이랑 바꿔끼워서 무사히 복귀해따.








집 도착하기 전에 필립스 밸브사서 헤드라이트 교체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