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빈스가 생각하는게 1차원적이라 그럼
빈스 머릿속에는 입체적인 캐릭터가 없음
쟈니 가르가노처럼 항상 당하기만 하는게 아니라
상대를 처절하게 응징하는 광기에 사로잡힌 언더독
NXT 루드처럼 단순히 비열하고 못된 악역이 아닌
입체적인 캐릭터와 그에 걸맞는 기믹 수행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악역
이런 것들 대신
착하고 성실하며 환호받는 선역
비열하고 반칙을 일삼는 야유받는 악역
이런 것들밖에 없음
요즘 세상에 그렇게 꽉 막힌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빈스는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임
아래 예시들을 보자
"선역은 웃어야 한다" 라는 이유로
어느 순간부터 엄근진한 등장신은 사라지고
등장할 때마다 실실 쪼개는 밸러
선역은 착하고 정의로워야 해서
싸우다 말고 갑자기 정의감이 불타
좆정을 공격 못 한 베일리
턴힐하게 된 배경 따위는 1도 신경 안 쓰고
일단 악역이면 비열하고 치사해야 하니까
중간에 경기를 포기&탈주 시도하고
궁지에 몰리자 벨트샷으로 DQ패를 당해
찌질한 모습 제대로 보여주며 타이틀을 지킨 베키
이게 다 빈스의 1차원적인 생각들 때문에 벌어진 일임
지금 베키 부상 각본도
위에서 나온 예시들이랑 별로 다를 거 없음
저런 각본을 베키한테 주면
사람들이 베키한테 동정심을 느낄거라고 생각하겠지
물론 지금 베키의 이미지는 부상당한 언더독이 아님
쇼 난입해서 목발로 사람 후두려 패는 훌리건이지
그러면 베키한테 왜 이딴 각본을 줬을까 ?
아까도 말 했지만
빈스가 생각하는게 1차원적이라 그런거임
베키가 언더독임을 어필할 수 있음과 동시에
더 맨이라는 캐릭터에 맞는 기믹을 줘야 하는데
베키가 어떤 캐릭터인지 이해할 생각은 안 하고
그냥 지가 생각하는 언더독의 기준에
베키를 억지로 끼워맞추는데 좋은 반응이 나오겠냐
- dc official App
베키가 부족하고 아니고를 떠나서 저건 다른애 데려다놔도 못살려
반박 불가
더 구린건 베키-샬럿 각본 그대로 코피-오웬스를 써먹었다는거임. 1절만 하지 권력자 맘대로해서 고통받는 언더독이란걸 2절까지 하고있음.
빈스가 생각하는 언더독은 그거니까 - dc App
시대변화를 읽지 못하고 8,90년대 마인드임
시대의 흐름을 못 따라감 - dc App
베키 레매 전에 마지막으로 한번만 떡상기회 없으려나
계속 이런 식이면 없겠지 - dc App
시급히 뒤져야
얘는 은퇴 전까지 턴힐 할 수는 있으려나 - dc App
진짜 시발 좀 뒤져야
영화같은것도 좀 봐야 진짜
빈스는 팬을 걍 바보라고 생각함 단순하지않으면 이해못해서 어려워할까봐 최대한 캐릭터 단순하게만듬
제발 절대삼치해
빈스 뒤져야 된다는건 불변의 진리.
다이 빈좆 다이 - dc App
쌉맞말
이거 맞다
실제로 빈스가 일차원적인건 맞음. 여러 일화들을 봐도 고급스러운 문화생활을 한다거나 교양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없음. 특히 당시에 스카페이스를 본 적도 없었다는 일화를 보면 8,90년대 기준으로 봐도 사람이 좀 뒤쳐지는 면이 있다고 봄.
빈스는 정신병자다
추가적으로 NXT에서 픽업한 선수들을 쓰다버리는 장난감으로 취급하지.
난 진짜 로럼까지 덥덥이 러, 스맥 통틀어서 베키 기믹, 각본이 제일 재밌엇는데 로럼 이후 부상각본 수행하면서 관심 다 잃었음 이제 그냥 지경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