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는 참고한 동영상입니다.



참고로 얼음 만드는건 누구에게는 귀찮은 일이기도 하지만 저에게는 음료 한잔의 감성과 맛을 조금더 이끌어 주는 역활을 해주기도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집에서 그냥 얼음 트레이나 아이스볼 트레이 얼려서 쓰고, 돌얼음도 사서 써봤어요 
불투명한 얼음, 돌얼음도 쓰다보면 사이즈도 너무 작은게 많고 만족스럽지도 않고

투명한 네모얼음은 주변에 잘 안팔더라구요, 그러니 큰 마트가서 필요하다고 사오는것도 상당히 저한테는 번거로운 일입니다.


술마실때 온더락 할때, 진토닉, 버번콕 롱드링크류에 사용하기 좋아서 시작했어요 ㅎ





몇가지 이제 잘 얼리는 방법으로는

뜨거운물은 사용할 필요 없습니다.

저는 5리터 아이스박스를 쓰는데 뜨거운물을 부어서 그걸 냉동실에 넣으면

냉동실의 온도는 떨어집니다 당연히 넣어둔 식자재들은 녹았다 얼어버립니다.

그러니 뜨거운물은 가급적 안쓰는게 좋아요.. 

단점은 아이스박스의 자리차지입니다. 저는 아이스박스 자리 만큼은 사수해놓고 얼립니다.


아이스박스에 물을 채우고 얼리는데 다 얼리면 안됩니다.


60~70프로 얼리고 아래는 얼지 않은 상태로 두어야 합니다.


꺼내서 20~30분 정도 상온에서 두면 좀 더 균일하게 얼음을 잘라낼수 있습니다. 


나중에 얼려서 좋은사이즈로 카빙하고 필요한 만큼 꺼내서 사용합니다 

꺼내고 바로 음료를 얼음에 부어버리면 얼음에 크랙이 생기니 저는 마시기전 미리 얼음을 꺼내놓습니다. (한 십분정도 천천히 ~ )
감성이고 나발이고 신경안쓸때는 걍 크랙 생기는거 신경안쓰고 부어버려요


좀 큰 사이즈 얼음은 작은 얼음 여러개 보다 녹는 시간이 좀 더 걸리니 아이스 음료에 경우 좀 더 오랜시간 마시기에 좋긴 합니다 


수돗물을 써도 됩니다 처음에는 수돗물을 사용했구 지금은 정수기로 합니당.


어쨋든 즐거운 커피와 술을 위해 저는 직접 얼려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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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한잔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