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임신했을때 아빠오토바이 뒤에 타고가다가

슬립한적있어서 평생 오토바이는 타지말라고하시던

울오메

바밍하웃하기까지 떡밥을 반년쯤뿌려서

다행히 큰반대없엇음

쨋거나 큰맘먹고 오랜만에 쉬게해드릴라고

후쿠오카 끌고왓다

쉬라고쉬라고해도 그래도 알바다녀오니

청소빨래를 다해놓으신 ㅠ

그래서 오늘은 오키나와국수 먹고 벚꽃보러신사갓다왓다

바갤럼들을 걱정하시는 오메들을위해서라도

안라무복하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