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여정이었다.


첫 간프라가 1/35 코어파이터라서 이것도 그냥저냥 빨리 끝날 줄 알았는데


프레임에서 시간 다 잡아먹은 듯


근데 또 이게 재미있어...






데칼은 대부분 사제로 도배했고


연방로고를 좀 많이 썼음


멋있으니까














제일 열심히 했더니 티가 안나는 휠 명암이랑 서스펜션은 둘째치고


저 큰 데칼 물기 뺀다고 그 고생을 했는데 결국 기포 존나 올라와서 그나마 수습한게 저정도


이제 건식이고 습식이고 다 꼴보기 싫어지려하더라









프레임 싸그리 명암쳤지만 결국 프레임 사진 안찍음 ^오^




여기까지 봐줘서 고마워


T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