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좌와 함께 정서진을 다녀왔읍니다
약속시간이 3시였지만
나가다
아차 장갑
아차차 보급
아차차차 버프
아차차차차 가민
등등 을 반복하다가 마니 늦어부렸읍니다
결국 고글은 못 쓰고 나갔읍니다 역풍이 눈알이 탈탈 털렸읍니다
원래는 색공원이었지만 넘모 늦을거 같아서 안합으루 와 달라고 부탁을 했읍니다
주말 자도 넘모 막혀서 3시30분에 겨우 안합을 도착하니 바로 스컬좌가 왔읍니다
휴식없이 바로 출발 인천방향쪽 계속 역풍이었읍니다 탈탈탈탈 털리면서 갔읍니다
아라뱃길쪽 한번 가보려다가 길을 몰라서 돌아왔었는데
오늘은 휼륭한 인간네비게이션이 앞에서 끌어줘서 말로만 듣던 그 지에스에 도착했읍니다
폰 져지에 넣을때 땀이 많이 묻어서 방수팩에 넣어서 뿌옇읍니다
미세먼지 많은 날 처럼 나왔네욘
아라뱃길 중간중간 공원처럼 되어있고 사람들 많은곳 빼고는 달릴만 했읍니다
가다가 사진으로만 본 폭포도 보고 아라마루인가 뭔가두 보고 배가 다니는것도 봤읍니다
달리느라 사진은 못 찍고 돌아오는길에 아라마루를 들리기로 했읍니다
흐엉이(?) 추정 되는 사람도 봤읍니다
반대방향이라 흐엉이 확인을 못했읍니다 빨간뱀씨랑 헬멧만 보고 휘릭 지나쳐부렸읍니다
정서진 도착한 사진을 찍었읍니다
같은 장소 다른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위 스컬좌 아래 제폰 ㅠ
샘슝하세요 엘지폰은 사는게 아입니다
잠시 사진 찍고
튀김을 먹으러 왔읍니다
아래층에 사람이 많아서 위로 올라왔는데
아래층은 8마리 만원이었는데 위층올라오니 2마리 밑장빼기 당했읍니다
맛은 쏘쏘~ 한 새우티기미에용
그리구 낙지덮밥을 뇸뇸뇸뇸 하구선 아라마루쪽으루 갈라고했는데
클리어렌즈 고글이 아닌 스컬좌의 의견을 반영 그냥 스쳐 지나가기로 했읍니다
사진만 빠르게 찍고 왔읍니다
엄청 어두웠는데 사진은 싱기하게 밝게나왔읍니다
역시 제 폰은 안되나봅니다 흑흑
스컬좌입니다
오늘의 베스트 바람막이상 드리겠읍니다 뒤에 붙으면 무풍지대였읍니다
집 가는길이 마포대교 쪽이라길래
무너졌는지 안무너졌는지 확인해보고 왔읍니다
평속이 26이었으니 샤방벙이었네욘
긴팔져지 빕숏 반장갑이었는데 갈때는 괜찮았는데 올때는 좀 추웠읍니다 바막을 입기 귀찮아서 그냥 집와서
따순물에 샤워하니 살거 같읍니다
횐님들도 즐라&안라 하시길 기원하겠읍니다
중간에 글 적은게 싱기하게 날아가부렸읍니다 수정중 ㅠ
흐엉이가 금지어인가봅니다 흐엉이 쪽 글만 왕창 사라짐
보물고블린인줄 쉴때마다 뭐가 계속 보급됨
쉴때마다 먹어주는게 기본 아입니까
굇수 .. - dc App
샤방벙이었읍니다 26뿌니 안 찍혔읍니다 횐님도 함께하시죠
나 아조시야....
혹시? 빨간헬멧에 구리빛아님?
지개미다!!!
지개미가 둘! 새우벙&지개미벙이었읍니다
게에에에이트 ㅊㅊ
분명 게이딩하면서 새우 서로 먹여줫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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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26이 샤방이라니 ㄷㄷㄷ - dc App
평지자나요 마지막 집 갈때 오르막 빼고는 다 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