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어 굳 데이~ 디씨


꼬하~


꼬꼬가 왔엄  병원 아직도 안갔다... ㅋㅋ;


다리검사랑 실밥 뽑아야하는디 내가 자꾸 타지로 나가게 되네




일욜은 새벽 6시에 나가서 오후 8시 넘어 집에 도착했당. 



돈 버는 일도 없는데  맨날 바쁨 ㅠ_ㅠ



ㅠㅠ 돈도 못버는데 쓸데없이 바쁜 내 인생









오늘 집을 오래 비웠더니 똥이 다 굳어서 치우기 편리했다... 


걍 휴지로 집어서 다 변기에 버리고 물청소함 ㅋ


집에오면 일단 무적권 꼬꼬 샤워다 ㅋㅋㅋ









배 밑창 샤워 완료... 오이비누로 냄새 안날때까지 문질문질 해줬음








꼬꼬 전용 수건이 된 내 발수건(발수건이라 쓰고  꼬수건이라 읽는다.)


사실 발수건 따로 없고 걍 샤워하거 한번 쓴거 바닥에 놓고 마르면 발닦수로 씀







배밑창 구석구석 물기를 제거해주자 


전에는 수건으로 물기 제거안하고 말렸는데


말리는데 10분넘게 걸려서 걍 수건으로 닦고 말려주고있음 ㅋㅋ 3분만에 짱빨리 마름








우리꼬꼬는 진짜 얌전해서 너무 좋다... ㅠ 


육계로커서 걍 습관이 가만히 앉아있는건가 싶음 ㅋㅋ


다른 닭들도 이러냐?   








드라이기바람이 따듯해서 그런지 싫어하질않음... 오히려 


바람쐬주면 물기있는쪽 쓰윽 들어서 말리는데 편하게 해준다... 닭대가리 아닌거같아;









어허 뜨뜻허이 기분 좋누~ 







혹시나 헤어드라이기 너무 뜨거워서 데이는거 아니냐고 걱정하는 갤럼있던데


나도 내 머리 만지다 뜨거워서 손가락 데인적 몇 번있어서 온도 조절은 잘함 ㅋ;




저 쿨버튼 누루면 바로 미적지근한 바람나가서 


뜨거운바람 3 쿨버튼바람 7 비율로 말려주면


개따뜻하고 빨리 마르는 ㅆㅅㅌㅊ 효율로 드라이 가능








꼬느님: "어이 집사 날개도 말려라"


노예 집사: "아... 예"


꼬느님: "이제 됐어 "(휙)











다 말리고 배부분 따닷하게 해주고 마무리 ㅎ









요즘 꼬꼬 먹는 식사량



꼬꼬가 살이 너무 쪄서 못걷는게 아닌가 싶어 


3일째 하루 2끼를 저정도 양만 먹이고 있음 ㅇㅇ



예전에 항시 가득채워놓고 지낼땐 땅바닥이 사료천지에 맛난것만 골라먹고 고운가루는 남기는 편식을 했는데


저렇게 정량 배식하니 가루까지 다 집어먹음 ㅋㅋ



이제 교감이라해야하나... 일방적으로 내가 만지는 짤들 올려봄ㅎ;












코코쟝 카메라앞에서 만져지는건 처음이야?


삐엑삐엑삐엑...


너무 걱정마 내가 차근차근 만.져.줄.게

(AV 드립 이렇게 쓰는거 맞냐?)









여기 여기 만져주면 기분 좋다던데 좋누?








엄허 가루까지 싺싺긁어먹었넹 ㅋㅋㅋ 굳굳









상으로 Asshole House를 주물러 주자







쓰다듬음이 계속되자 


뭐라도 먹어야했는지 갑자기 물을 마심 ㅋㅋㅋ







닭똥집 요래요래 만져주면 좋누 ㅋㅋㅋ


꼬꼬 소름돋는지 깃세운다 ㅋㅋㅋ






이제 나도 기분좋아질 시간ㅎㅎ


등짝을 보자~






음 부드러~ ㅋㅋㅋ 이맛에 꼬꼬랑 살지 ㅎ


닭 체온이 40도가 넘어서 그런지 저렇게 털 안쪽 만지면 진짜 따듯하더라...


몸이 뜨거워서 무슨 손난로 만지는거 같음




암튼 꼬꼬는 오늘도 잘 지내구 있당 ㅋ


병원 가봐야하는디 주인이 게을러서 일 핑계로 계속 못가고 있누 ㅠㅠ


월욜엔 진짜 꼭간다! ㅋㅋㅋㅋㅋㅋ 


안가면 내가 진심 히오스 일주일동안 안한다 ㄹㅇ




그럼 다들 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