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요트를 만들자.


사실 나는 양식요리는 별로 해본 적이 없다.


19살때 양식레스토랑 주방에서 반년동안 구른 기억밖에 없고

대부분 생선을 잡거나 일식집에 있었으니


양식을 모를 수 밖에.


근데 술은 사케보단 와인이 맛잇으니간.


와인에 잘어울리는 파피옻트인가 먼기ㅏㅡ 그거 만들자.,





사실 취햇다.


엠대디든 기행문이든.술 잘 먹든데


소주로쳐도 3~4병은 넘게 먹든데


나는소주려처도 2.5 병이면 맛이 간다 


나도 술 잘먹고싶다.




일단 파피요트를 만들자





재료는 뭐 아스파라거스가 필요하던데
비싸니깐 호박으로 대체함


당근도 쓰는 경우가 잇던데

난 당근을 좋아하니 당든강든



막 깔자



흰살로도 하고 연어로도 하던데

걍 둘다 넣음





아멀랑





이 연어는 사실


연어회를 팔면서. 

연어는 최소발주가 6~7키로다.
마리당 발주하기 때문인데

그것때문에 소비량을 못맞추는 경우가 생김.

대부분 휴일 때문인데




그래서 ㅎ회로팔다 못팔면 걍 얼려버린담에
나중에 내가 먹어야징~ 하고 냅두는데





그게 장사가 계속되니 한 6키로는 쌓였다

한마디로 뭐 좆된거지


그래서 그걸 소비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다.

친한 갤럼한텐 공쟈로 주겟는데
이거 사실 퀄리티 저하상품은 줘도 욕먹으니 쉽게 줄수가없어

그래서 아무나 못주겟다.

내가먹어재ㅑ지




빨리만들쟈



아몰랑




다됨



아시발






다됨 ㅅㄱ 나술먹어야댐 다꺼지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