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p.p1 {margin: 0.0px 0.0px 2.0px 0.0px; font: 14.0px 'Apple SD Gothic Neo'} span.s1 {font: 14.0px 'Helvetica Neue'} </style>
한번 날려 먹고 빡쳐서 대충 마무리 한다.
설정샷.
집현관 기준 300미터 정도에 있는 동네 숲.
독일숲은 기본적으로 취사나 야영은 금지인데, 보이스카웃, 숲유치원 등
어릴때부터 숲을 보호하고 활동하는 걸 배움. 숲을 존나 성애하는 민족이다.
생나무 벌목은 당연히 금지고, 죽은 나무, 꺾인 나무들을 주워가는건 가능.
<style type="text/css">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span.s1 {font: 12.0px 'Helvetica Neue'} </style>
날 좋을 때 나가서 바리바리 주워온다.
역시 설정샷
가지치기로 벌목된 생나무들. 치고는 너무 큰데?
자치단체 별로 벌목과 동시에 판매해서 다 주인이 생긴다.
<style type="text/css">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span.s1 {font: 12.0px 'Helvetica Neue'} </style>
별도의 마크가 없는건 주워가도 됨. 다 주워오고 싶었는데 픽업이 없어서..... 아쉽.
뒷마당에서 돈주고 주문한 장작이나 잘게 쪼갠다.
굳이 도끼 나두고 바토닝을 하는 이유는, 도끼질 해본 사람들 알겠지만.
중력과 무게로 쪼개는데 탁월한 도끼지만, 그건 길고 무거운, 큰도끼 얘기고,
더 작은 불멍용 장작 쪼개는 작업은 나이프 바토닝이 훨씬 낫더라.
쪼개는 손맛은 당연히 도끼가 더 있어서, 그랑스포스 손도끼도 사봤는데,
무게도 가볍고, 원심력 중력 죄다 원하는 만큼 안나와서 세상 쓸모없어짐. 그냥 이뻐서 소품용으로 전락하지 싶다.
<style type="text/css">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p.p2 {margin: 0.0px 0.0px 2.0px 0.0px; font: 14.0px 'Helvetica Neue'} p.p3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span.s1 {font: 12.0px 'Helvetica Neue'} </style>
원하는 크기로 쪼개는덴 바토닝이 훨 낫드라.
크리브 바토닝 점수 8/10.
잘된다. 길이 애매한 장작도 일단 칼날만 나와있으면 때릴 수 있음.
<style type="text/css">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span.s1 {font: 12.0px 'Helvetica Neue'} </style>
인싱고 형상 덕에 날은 이미 장작에 침투돼 있으니 적당히 윗등 때리면 잘 쪼개진다.
방구석 쵸핑 테스트.
좌로부터,
폴크니븐 F1 VG-10
바크리버 부쉬크래프터 CPM3V
크리스리브 니얄라 인싱고 CPM S35VN
<style type="text/css">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span.s1 {font: 12.0px 'Helvetica Neue'} </style>
모라 카본 블랙 세부 강재 모름
<style type="text/css">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min-height: 14.0px}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p.p3 {margin: 0.0px 0.0px 2.0px 0.0px; font: 14.0px 'Helvetica Neue'} </style>
순위 바크리버 부쉬크래프터 CPM3V >> 폴크니븐 F1 VG-10 > 크리스리브 니얄라 인싱고 CPM S35VN >> 모라 카본 블랙 세부 강재 모름
크리스리브 니얄라 인싱고 결론.
바크리버 사라.
끗.
날려먹은거 빡쳐서 다시 올릴때 복붙했더니, 텍스트가 이상해졌네. 대충 보자.
바크리버 사자ㅋㅋㅋㅋ
묶어줘, 묶이고 싶다. 헉헉
결론 무엇 ㅋㅋㅋㅋ
결론, 그돈바
실사추
방구석 칼잡이 실사. 마누라가 매일 지랄해도 꿋꿋히.
밬리버추 - dc App
갓크리버다.
갸아아악!!!! 나쁜색기 염장지르는것좀보소!!! 빼애애앸 !!!!!! 부럽추.......하아...... - dc App
크리브 그냥그래. 이쁜게 다가 아니더라 ㅋㅋ
저런 커다란 나무밑둥 있는 숲이라니....하....진짜.... - dc App
도끼는 헤드만 800g 넘어야 좀 쓸만한 듯 헷쳇 처럼 짧은 도끼 500-600g 정도는 너무 가벼운 느낌
ㅇㅇ 나무 한번 잘라보다가 빡쳐서 그냥 톱삼 ㅋㅋ
념글보내따 칙쑈!!!!!!! 빼애애앸 !!!!!!! - dc App
그러고보니 올린글들 죄다 념글 갔는데, 독일아재한테 후하네 갤러들
존나 부럽자나 ㅡㅡ 하..... - dc App
바토닝은 벤치메이드 119처럼 무도소 최장길이가 최고지 ㅎㅎ
벤메는 아직 못써봤다. 그냥 바크리버로 정말 만족 스러움. 서브개념으로 들인 폴크F1도 아주 쓸만하더라고. 픽스드는 이제 그만사고 폴딩이나 수집해야지.
바토닝은 긴게 최고라는 말이였다 ㅎㅎ 바크리버도 좋지
바크리버 미만잡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