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라, 여기까지 오기가 쉬운 일은 아니었음
거기다가 왔더니 문 안 연 적도 있어서...
그래서 오늘은 나름 준비를 잘 해서 어제 전화해서 물어보기도 함

오오 열었다


처음엔 되게 작아보여서 약간 실망을 했는데 뒤쪽에 보니 더 공간이 있더라
그래도 전체적으로 봤을때 큰 건 아니었는데 거기에 이거 저거 다 꾸겨넣었다는 느낌


얘네는 진짜 토템이다 나중에 화석으로 출토될듯


트포 코너
여기 앞에 진열장에도 제품들이 있었는데 그건 미처 못찍음
무비판과 레전즈, 트포프 위주였고 나머지는 몇개씩 있는 느낌
아 시즈랑 마피도 있더라


무베 젯파 첨 봤는데 너무 크자너..
스스 1.5배는 되겠네 갑자기 뽕 다시 참


틀딱 다이노봇과 정체를 모르겠는 코끼리
비워라는데 난 첨 봄 매그나보스는 아니고


티타늄 유니크론 센세.... 작은데 표현은 잘해놓음


니네는 뭔지 모르겠다.. 저 알파벳 왠지 모르게 끌렸는데
옆으로 보니까 뽕 식어서 다시 내려놈

나머지 식완과 오토봇 시계
저거 하려면 디셉티콘으로 해서 영화3편 코스프레나 하지


마지막 기념으로 해서 식완 별검이 하나 사서 나옴
다른 것도 샀지만 그건 트포 아니니깐...
저 틀딱 다이노봇이 좀 땡기긴 했는데,
멕기랑 다 벗겨지고 부품 곧 바스라질 것 같아서 내려놨다

시간내서 구경한 보람은 있었네
대략 1시간 좀 더 되게 있었는데 시간 더 있었으면 더 많이 찾았을듯
개인적으론 디즈니 라벨 시리즈가 생각보단 커서, 한번 질러볼까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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