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에.있을 인바디도 곧 올리겠습니다
현재 인바디는 10월 30일 마지막 기록입니다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되면
몸에서 필요로하는 에너지원을 제외하곤
나머지는 체지방으로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저처럼 체지방이 없다 싶이 한 사람들은
오히려 많이 먹기만 하면되니 어렵지 않을거라
대다수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겁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저희 멸치들은 위와 장에서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는 기능이 일반인에 비해
많이 약한게 사실입니다

말로만 들어 저도 혹시 그런 부류일까 하고 실험을
해본결과 흡수가 굉장히 빠르며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게이너를 꾸준히 먹어본 결과 평소의 3배가량 소변보는
횟수가 늘어났습니다 물론 게이너 때문만이 아닌

건강해지고자 식습관과 생활습관 변화에서 오는
현상일수도 있겠지만 게이너를 잠시 중단한 지금현재는
다시 또 소변의.횟수가 예전처럼 줄어들었습니다


먹는만큼 배출량도 그만큼 크다는게 멸치가 겪는 가장큰
고민일수 있습니다 일반인이 100이라는 영양을 섭취해서
90이라는 수치를 흡수한다면 저희 멸치들은 똑같이 100을
섭취해서 50이라는 흡수율밖에 가져갈수 없고 나머지는 배출
합니다

먹어봐야 똥된다는 말이죠

살을 찌우기 위해서 가장 첫번째는
근력운동을 통하여 근육량을 늘리는것
두번째는 하루 세끼먹는 습관을 기른후
네끼 다섯끼 까지 늘려가는 습관을 기를것
운동후와 식후엔 항상 보충제와 바나나한개정도를
체내에 공급해줄것

저같은 경우는 탄수화물 계산은 따로 하진않고
단백질은 아무리 못해도 체중에 2배이상은 먹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닭가슴살 100g기준 단백질 25g으로
계산하고 계란1개당 단백질 6g으로 계산하여
항상 체중에 맞는 단백량을 공급하려 노력합니다


많은 분들이 살찌우는데 좋은 식품군을 추천해
달라고 하셨지만 아직 저도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진행중이라 현재까지의 경험담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단백질군 : 닭가슴살, 계란, 물릴땐 돼지 목살, 고등어

탄수화물군 : 백미, 바나나, 미숫가루
고구마는 개인적으로 포만감도 길며 끼니를 거르게되기에
제외 하겠습니다만 좋은 탄수화물군은 틀림없습니다
그에 반해 감자는 양은 많으나 탄수량은 낮으며 배만부릅니다







보충제목록
제로카브 프로틴 : 그냥 고오오오급 프로틴
돈만 넘치면 다른거 다 필요없이 무조건 픽하겠음

엔바디 : 국산보충제, 프로틴계열인데 특이하게
지방이 0g인점 그래서 픽하게됨 단백함량도 높은편
대두 단백과 유청단백 둘다 함유

칼로리몬스터 : 국산 게이너 확실히 눈에보이는 체중불리기엔
좋음 흡수가 굉장히.빠른편 먹으면 바로 소변을 보러가는
기이한 현상을 맛볼수가 있음 나는 개인적으로 추천하는편
2통정도 먹고 휴식기를 좀 가진후에 다시 먹을예정

신타6 아이솔레이트 : 존나 맛잇는데 한통쯤은 비워봐야
후기가 나올거같음

글루타민 : 보충제에 섞어먹음 근육통이 너무 심할때

밀크씨슬 : 흡수빠른 보충제를 먹거나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간에 무리가 가게되어 피곤함을 느낌 그래서 먹고있으나 그래도 피곤함 비타민 B군과 아연도 들어있음

마그네슘 : 눈떨리는건 없어짐

액티바이트 스포츠 멀티비타민 : 먹고나면 소변색이 완전 노랗게 나옴 다 배출된다는 소리겠지만 확실히 피곤함이 덜하고 운동에 집중잘됨 특히 오후쯤에 오는 피곤함이 많이 완화되는 편이라 강추할만함

한약 : 속열이 높고 손발이 차가운 체질이라 속열 꺼주는약 복용중임 숙면하기 좋음


매번 똥글만 작성하다가 살찌우는거에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늘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성했는데
가독성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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