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내 어딨니??
뭐가 꽃이고 뭐가 우리애긴지 찾을수가 없다.


ㅋㅋㅋ 인형아닌데


펜션갔다가 다리도 건너고
고소공포증없나봐 그냥 신났어 ㅋ

걷는건 옆에 막힌 부분으로 안전하게 건넜지


혼자 기분 짱 좋아서 난리난리


어제 막내만 찍어줘서 미안해서
첫째두 아침에 찍어줬는데



표정 ㅡㅡ
니네들 어릴때 엄마가 꽃앞에서
세워서 찍은 사진 없니??

꼭 그거같다 표정이.



마치 우리집인것 처럼 놀다가



우리집인것처럼 연기하라고 ㅋㅋ 시킴
ㅋㅋㅋㅋㅋㅋㅋ



꽃이 꽃을 먹네..



그리고 이동
마약 바닥



댄스타임도 하고



연하의 남친과 데이트도 하고..


뭐이리 귀엽냐. 너


세상 행복하다.
울산이 이렇게 좋은곳 이였는지 오늘 처음 알으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