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김세영 - 항의도 거의 안하고 후배들에게도 친절함 최고참이지만 항상 조연역할을 당연히 받아들임




4위 김희진 - 좋은 성격으로 심판 감독 동료 선수들과 언쟁을 안함 거의 져주는 스타일






3위 김수지 - 온화한 성품 심판에게 절제된 항의를 하고 힘든내색없이 조연역할에도 만족함




2위 러츠 - 기본적인 매너가 매우 좋은 선수임 항상 웃는 얼굴로 상대를 대함







1위 디우프 - 몰빵하고도 항상 웃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