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철입니다. 일본 만화처럼 오른쪽 > 왼쪽 방향으로 읽어주세요.


일본에 투고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던 단편이기 때문에 주인공의 국적이 일본이니 감안 부탁드립니다.

말투가 다소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어제 올렸던 용사 일 대행해주는 만화(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472566&page=1)의 프리퀄로 생각해둔 만화입니다.

(한글패치 하느라 이름은 다르게 표기했지만 같은 주인공입니다.)


떠오른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무작정 그렸던 작품이라 기회 되면 좀 더 짜임새 있게 리메이크 해보고 싶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