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터치 한번에 바로 제압 


쩍벌걸음걸이 


과부촌 입성 날카롭게 둘러보는중


순녀와는 절대 같은방을 쓸수없어 다급한 아닙니다 


머리카락에 칼을대는 동주를 보는 눈빛
이미 여기서 폴인럽ㅋ


머리를 자르는 동주를 보는 눈


폴인럽 퐁당


폴인럽동주를 어디서 본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휙 휙 철퍼덕 


현자타임 


누군 뭐 좋아서 깨춤이라도 추면서 왔나 

(나중에 너 깨춤춘다 좋아서ㅋㅋㅋㅋㅋ)


폴인럽동주가 아는 사람이라 기분좋음 


교태? 또는 애교? 


남성은 극혐 손도 닦아야지


고맙.....(전녹두)...... 습니다(김과부)


극혐2222


동주도 목욕간다는 말에 망연자실 
짝다리짚고 서있는 것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울먹울먹 다급) 그게 아니라.....


어깨며 팔뚝이 가슴이 ㅓㅜㅑ 



김과부님에게서 전녹두의 향기가 난다 ㅋㅋㅋㅋ
다음편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