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했는데 배도 고프고 해서 잠깐 도망나왔다
편의점에 꼬꼬면있길래 추억돋아서 삼


여전히 깔끔한 맛이다
난 좋아하는데 사람들은 좀 물리는지 인기가 시들해져서 아숩...ㅎㅎ


퇴근길에 장봄


밥 완성


청국장은 두부 고기 듬뿍


무생채
엄마가 가을무로 새로했는데 맛있더라




아까 사온 맥주ㅎㅎ

고전겜 하면서 먹음ㅎㅎ


담날 무생채비빔밥


무생채에 다시마를 넣었더니 맛이 더 좋더라


어제와 같은 청국장


맥주도


슥슥 비벼먹으면 개꿀


뭉찬 보면서 먹음


너구리
돔베팸이라는게 있길래 같이 넣어봄


완성


퍄 마삿겠다


무생채도


돔베팸 이거 스팸보다 더 육질이 단단해서 고기맛이 나더라ㅎㅎ
엄청 탱글한 느낌임
구워서도 먹어봐야겠어ㅎㅎ

경주 내려가는길인데 넘 머네..
다들 즐거운 토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