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티세리
비정형으로 꾸민 외벽이 개웅장하다
입장시 우측 ㄴ자 형태로 쇼케이스가 있어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스탭 2명의 공격적 접객에 쫄아 내부 사진 못찍음
키슈, 퀸아망, 마들렌 구입
밀도
지나가다가 있길래 들어갔다
리치식빵 구입
추가로 르알래스카..
들어갔다가 정말 영 사들고 나올 빵이 안보여서 그냥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첫방문인데.. 원래 분위기랑 빵 상태가 이런거야..?
맛은 모르겠지만,, 뭔가 하나 사고 싶어서 짜내고 짜내도 살 마음이 안생기는 그런..
그래도 하나 사와볼껄 그랬나?..
다음편은 드디어 시식편입니다.
<다음화에 꼐속>
우아 빨리 시식편
공격적 접객ㅋㅋㅋㅋㅋㅋ 난 밀도 성수동에서 먹었는데 다 달고... 영 별로였어 밀도는 재구매 안 함
다음화 기대만빵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