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전 경기에서도 20득점 했었음.
20득점한 경기는 져서 팡팡인터뷰 못했고
21득점한 경기는 이겼는데 팡팡인터뷰없이 중계가 끝났던걸로 기억함. 가~끔 그럴때 있더라.
이 시즌에 용병도 없는 공백기가 있었고 박정아도 없고 문정원도 부상으로 빠지기도 했던 시즌이라 고예림과 전새얀이 자주 출전하며 성장함.
이때 전새얀이 두경기 연속 20득점넘게해서 졸라 클줄 알았는데 이후에 출전시간이 줄어들면서 공격력이 퇴화해버림.
주간배구도 한 코너를 할애해서 전새얀 라이징스타라고 인터뷰하며 소개하고 그랬건만 성장세를 이어가지 못함.
같이 기회받은 고예림은 주전급 레프트로 성장했는데 아쉬웠음.
팡팡인터뷰 한번도 못해본거는 아니고 2년차 기은시절에 해봄.
이때 기은은 김사니가 용병몰빵하던때고 팡팡은 트아기준으론 괴물수준의 용병 맥마흔이 맨날 독식했기 때문에 맥마흔 계속 주기 지겨워서 어쩌다 평소보다 더 잘하는 국내선수 있으면 그선수 팡팡 줬음.
이때 전새얀 6득점에 수비 디그를 잘해서 받음.
이시즌에 원래 기은 2인리시브 담당하던 채선아가 흔들리기 시작해서 전새얀이 주전급으로 많이 선발출전했는데 2인리시브로 리시브폭탄을 받으니 강제로 리시브가 성장했음.
원래 고딩때 공격력이 강점이였다는데 기은시절엔 공격거세 리시브전문 레프트로 쓰이며 2인리시브 부담하는거 치곤 리시브가 나쁘진 않았음.
이따금 멘붕하면 리시브 개판쳤지만.
고딩때 모습 아는 팬들은 공격을 안키워준다고 이정철 욕하기도 했음.
하지만 도공이적하니 리시브부담 기회도 줄어들고 출전시간도 줄어들면서 리시브기량이 퇴화함.
오히려 공격력은 쓸만한데 리시브가 범실로 불안해서 쓰기 꺼려지는 이미지가 되어버림. 고딩때로 퇴화한듯.
이후 몇시즌동안 그냥저냥 교체출전하며 별로 활약못하고 범실이나 하는 이미지로 실업행이라고 조롱받다가 이번시즌에 쉼슨덕분에 출전기회를 받으며 괜찮게 활약
오늘은 팡팡급 경기를 했음
내년 fa라 fa로이드가 발동한것으로 보임
데뷔초 쌍수전에는 진짜 이시이유키랑 비슷하게 생겨서 이시이 새얀등으로 불림
쌍수한 후에도 여전히 좀 비슷하게 생김
쌍수전에도 개취로 얼빠들이 있었고 스페셜v에서 '저 배구 그런거 안보는데요?'등의 명대사와 최은지 등 언니들에게 똥멍청이라 놀림받는 순박한 개그캐 이미지로 인기를 얻기 시작함
도공이적후 튜닝으로 미모 업그레이드 이후 소소하게 팬층이 생기기 시작했고 스페셜v와 주간배구 등에서는 힙통령 별명으로 이슈됨
전새얀때문에 관심생겨 여자배구입덕한 팬으로서 올해 꾸준히 활약해서 fa에서 생존하기만 했으면 좋겠음
제2의 최은지로 도약하면 더 좋고
통장 킬러?
이때도 통장전이네 ㅋㅋㅋ
같이 기회받은게 아니고 전새얀 주전에 고예림은 김종민이 아예 버렸는데 리시브 터지면서 부터 고예림이 나오면서 주전 먹었음. 처음에 김종민이 아예 고예림 전력외 취급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성추
통장만 만나면 각성하네ㅋㅋㅋ
몇년 차이 안나는데 완전 딴사람됐네ㅋㅋ
지금은 배우 조윤희 느낌난다 - dc App
오늘경기로 다시 힘내서 잘해보자 새얀아
헐 근데 쌍수한지 몰랐음 ㅋㅋㅋㅋㅋ
항상웃는 얼굴이 인상적. 통장시절에는 가가멜이 공격은 새얀, 수비는 채선당으로 하지 않았나? 채선당 가가멜한테 졸라 혼났는데.. 최은지처럼 인삼가면 붙박이 레프트 하지 않을까?
새야니 오늘 넘 잘해줘서 고마웠고 앞으로도 계속 잘해보자.
내가보기엔 한.십몇년전에 배우로 활동하던 김정화라는 배우있얶는데 많이닮은듯...그 논스톱3인지 시트콤도나오고 드라마도 먾이찍엇던 - dc App
팩트) 똥멍청이라고 놀린건 김언혜다... 같은 학교 후배인데 쪽팔린다고 ㅋㅋㅋ
요근래 최고의 글이다. 이런 애들 많아지길.
오 겨짤 줍줍 전새얀 초개념가네 ㄷㄷ
전새얀 될듯 안될듯 아깝지, 고예림하고 도공에서 주전 경쟁 하던 시절에는 황민경 정도는 해줄껄로 생각했는데 닭장가더니 실력이 갈수록 퇴보 중
헐ㅋㅋㅋ쌍수했었구나 난 지금도 이시이닮았다고 생각했었는데 쌍수한줄 꿈에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