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정식 산행
늦가을이 깊어지는 산길이었네요
시작점은 경성대였습니다
근데 별로 안좋은듯 황령산 본코스 가기전에
지나칠 길이 너무많고 시간잡아먹음
황령산 입구
초행길이고 갈림길이 많지만
어차피 산은 어디로 가든 다 도착점은 만나게되있는것을...
느낌가는데로 막감
저 멀리 목적지 봉수대가 보임
봉수대 전 사자봉 코스로감 이때부터 지옥의 계단 시작
사자봉 도착!!
오르막 ㄹㅇ가파러서 중간 휴식 두번함
정상에 올라서 뒤돌아봤을때 부산시내가 다 보이는 풍경!!
그동안 힘든거 다 잊음
산모가 아기를 낳고 귀여운 애기 보는순간 임산부 시절 잊는 느낌이 이런걸까
봉수대 와서 정상카페에서 차 한잔의 여유
해운대도 잘보이네요
봉수대 지나 내려가는길 너무 길 잘 닦여서 좋았는데
급반대방향 금련산 감
하지만 여기서부터 실수...
금련산 꼭대기 크게 볼거없고 내려오는길
미끄러워서 욕하고 내려옴;;;
한번미끄러짐ㅋ
하산이 더 힘들고 중요한데 앞으로 이런 하산길 거르기로 배움
그대로 집까지 걸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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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해써 - dc App
정상석 사진 멋집니다
잘 조졌네~ 추천~ㅎ
날 좋으면 대마도도 보임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