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랏사해준 멋진 주인님께 입양 감

넘 좋은분이신게 햄스터처음키우시는분이라 조언해달라하셔서 거의 최상급으로 추천해드렸는데 그거 고대로 해주심 ㅠㅠㅜ
아직 크누프랑 소저랑 사휠이 없어서 비어보이긴 하는데 직구도 해보겠다고 하심.

그리고 성인이시고 부모님도 찬성하고 수입도 있으시고..무엇보다 어울림 두정거장거리라 넘 맘에 듬

애기 맞이한다고 해동지로 하트 만들어두심ㅋㅋㅋㅋ졸귀
저 뒤에 초록색도 해동지

집이 넘 좋아서 어리둥절

해동지 더 잘라달라했더니 열심히 자르시는중 ㅎㅎ

흰부랄이는 겨울이란 이쁜 이름을 얻었습니다. 새 노예에게 이쁨과 사랑 많이 받길....우리집에선 원충약 먹이느라 싸우기만 한거 같아서 미안하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