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큰데... 도시에서 너무 떨어진 곳에 있는듯
입장료 2천원

입구에있는 술탑
보니까 내용물 남아있는거 많던데
관람객중 먹어본사람 있지않을까

전시는 2층 4층이 있는데
2층은 소규모 기획전시장이 있고... 박물관 도입부 느낌인듯

4층은 2구역이 있었는데
하나는 역사 테마였고 하나는... 뭐였지.. 하여튼 둘다 컸다

술집 모형들

잭다니엘 다트판은 뭐지


고대의 술 광고들이 시간순으로 액자에 걸려있고
대충 한국 주류산업 흐름같은거 설명도 있었던듯



스캇치위스키


ginseng whiskey

3루타의통괘하고 짜릿한 해태나폴레온의 맛

캡틴큐는 위스키와 원료의 차이가 있을뿐 제조과정은 동일합니다

액자말고 키오스크같은거로도 있었다




새로나왔읍니다

어이없어서찍은 드라큐라좌

비 아이 피

광고외에 사진을 별로 안찍었네
지역별 전통주 설명하는 구역도 있고 술만드는거나 술통이나..
술병만 모아둔 구역도 있고

박정희

피규어들
피규어는 상설전시관입구쪽에 진열장 3개로 꽉꽉차있더라

플라스크랑
뭔지모를 물건들


술독및 담금주들

2층기획전시실의 시대별 담배 전시


생각보다 훨씬 크고 볼거 많아서 좋았음
입장권가격이 싼건 건물이 구석에있어서 그런가...

건물옆에 시음관 있는데 입장권들고가면 전통주 시음할수 있음
먹어볼수있는건 달마다 바뀌는듯

이번달은 한산소곡주랑 무슨 막걸리랑 기타등등..
난 무슨 증류주 먹었는데 뭐였지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그외에 술담그는 체험같은것도있는거같던데 안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