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의 이해를 돕는 오도바이 만와 ost)

걍 아는 쉐리끼리 풍기 이후로 아쉬워서 박투어를 계획해봄...
멀리가서 체력 조져지는 루트 말고
가까운 곳 위주로 탐색 해봄.

용인? 서울 경기권 사람들 강원도 가기 귀찮으면
모이는 곳.  그래서 그런지 가격이 좀 터무니없이 비쌈

따라서 또 노숙 하려고 했는데 짱구 굴려보니

여기 펜션이 꽤 많다는게 떠올라서 검색해보니

에엑따.. 꽤 많은 숙박업소들이 있었음.

최대 난민 수용인원 12명인 방을 4명이서 잡았다.

그리고 바갤에 단기간 노출로 풀방채우기 노예 모집 공고를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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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권이라 그런지 금방 되었다....




햇님님 도착 함

전통민속놀이인 메탈슬러그와 왕오빠98을 하기위해
셋팅을 해봄. 본인쟝 매번 빔프로젝터로 시청각 교육을 일삼아왔는데 빔프성님이 사망하셔서 아쉬운대로 가져와봤는데 반응 좋았슴

그리고 장보러나옴...

짐 적재로 고통받고있었는데 곤충남 등판 ㄷㄷ

숙소로 복귀하는 길. 길바닥에 왠 어디서 많이본
머시깽이가 떨어져 있어서 주워다줌 ㅡ.ㅡ

왱알앵알맨도 도착. 알에수 시승하다가
와타시가 시동꺼먹었는데 시동을 못걸어서 구하러옴 ㅜ

결국 햇님맨의 crf를 가져와서 바퀴끼리 물려 시동걸음 ㅋㅋㅋ

다같이 돌자 어섬한바퀴 하는 도중
삽교 이타샤맨들 처들어옴; 젠카이노! 러브라이브 맞죠?
아몰랑 ㅅㄱ

어섬TT돌다가 비가 안마른 맨땅에 개돌 ㄱㄱ

했다가 불알 터진 양구맨;

이 갤러 몇번을 구해주는겨 ㅋㅋ

신나게 놀고 배고프니까 굽는다

둘기맨의 협찬술 문배술

이 얠 죽인듯 뭐라는지 해석 가능한 사람?
대충 내 꼬추이야기인것 같은디....

신나게 조지고 먹다가 전통놀이 ㄱㄱ

이거하다 본인쟝이 갈스패닉 했는디
100%아니면 안벗기는 주의라서

다벗겨줌 ㅇ.ㅇ

시체들 ㄷㄷ 시도때도없이 방구뀌어댐 ㅡ.ㅡ


여튼

바갤 2대 바리인

황체바리(약 5월)
풍기바리(10월)

사이에 경기권 바리를 하나 만들고 싶어서

테스트로 진행해본 바리였는데

어느 정도 느낌(?)이 보이는 바리였음...




내년에 봅시데이 여러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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