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난주 지스타때 진작 왔어야 할 부산인데,


일땜에 거르고 한주 늦게 와봄.


온김에 농구도 봄.


사실 치어언니들 보러옴.





근데 경기 의외로 꿀잼이라 사진 많이 못찍은게 아쉽.


경기 끝나고 허훈이 장내 인텁하는데


이정도만 응원해줘도 감사하다고 한게 인상적 ㅇㅇ





사진은 1400px 기준이니까 클릭하면 더 커짐































치어리더 찍으러 갔으니 치어 사진도 몇장 던져야 예의지. ㅇㅇ


그럼 굿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