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진짜 글을 못쓰는데 제발 욕이 나오시더라도 너그럽게 용서해주세요...ㅠㅠ

우선 저가 이번에 4번의 콘서트를 갔다왔는데 광토 부산 서토 서일을 갔다 왔는데 먼저 광토부터 하겠습니다.

저가 항상 막콘아니면 첫콘을 갔는데 이번 첫콘을 광주에서 한다고 해서 광토를 예매하고 가게되었습니다. 저가 학교를 다닌는데 학교가 있는곳이 좀 교통이 안좋아서 너무 광토때 늦게 도착해서 정신없이 들어갓던 기억이있네요 거기다가 항상 거의 노래 들으러 갔던 콘서트엿는데 이번엔 한번 놀아보자 마인드로 바꿔서 갈려고햇는데 응원법을 다까먹어서;;; 광토는 감상을 했는데 광주콘 분위기가 진짜 좋더라구요 정말 공연집중을 잘했습니당. 뭐 이건 말해서 뭐하냐만 아이유님의 라이브는 언제들어도 최고입니다. 그리고 2부때 저가 진짜 듣고 싶엇던곡이 내손을 잡아엿는데 그걸 셋리에 넣어 주셔가지고 불러 주시는데 그땐 온몸에 소름이 돋았었습니다. 3부땐 자장가를 불러주시는데 너무 좋았고 4부때 비밀을 불러 주셧는데 비밀도 저가 진짜 콘서트에서 들어보고 싶엇던 곡이엿고 저가 첫번째로 콘서트를 갔을때 비밀을 듣고 노래를 듣는데 너무 소름이 돋았어 가지고 듣고싶엇는데 이것도 셋리에 있어서 정말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앵콜땐 러브포엠을 불러 주시는데 역시 라이브가 음원보다 좋은거 같더라고요. 정말 광주때는 저가 못놀았던거 빼곤 아쉬운게 없엇습니다.

두번째로 부산콘인데 저가 부산에 살아서 부산콘은 꼭가야지 햇는데 표가 없어서 현판을뛰게되었는데 저가 현판 처음이라 그냥 아에 빨리가자해서 1등을 했습니다. 그 부산 현판이 접니다..ㅎㅎ 그런데 현판 표가 없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절망햇는데 그래도 동반으로 들어갈 수있는 표라도 구해서 2층에서 보게되었는데 이번엔 응원법 공부를 좀해간거도 있고 부산콘 관객분들 환호성이 엉청나서 1부때 하루끝때 달리고 2부때는 있잖아 어젯밤이야기 삐삐 등등으로 텐션거의 풀이 정도로 달렷는데 거기다가 장범준이 나오는겁니다. 그때 진짜 텐션 max치를 넘어서 놀았습니다. 3부때 발라드 부분에는 그냥 앞에서 항상 했듯이 조용히 들었고 역시 라이브다. 이런생각만났습니다. 4부때 다시 분홍신 너랑나등으로 신나게 응원법하고 앵콜도 좋은날 3단고음 ㅎㄷㄷ 정말 좋았습니다.앵앵콜때 미메크들을땐 역시...라는 생각만 들엇엇습니다. 이렇게 달리다보니 다음날 목소리가 없어지다라고요. 강재 무언수행;;; 그래도 부산콘은 앞에 현판 힘들었던게 억울해서라도 진짜 더욱더 열심히 응원법도하고 노래도 들었던거 같습니다.

세번째로 서토인데 서토콘은 새앨범이 나와서인지 셋리가 바꼇더라고요. 거디가가 360도 공연이였는데 아이유님이 진짜 여러구역 갈려고 노력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감동이엿습니다. 자 이제 첫곡이 언럭키로 시작하고 2부때 그사람하고 불루밍은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게스트타임은 폴킴님 오셔서 안녕을 불러주시는데 소름...ㅠㅠ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3부가 시작하는데 저가 서토때 18구역이엿는데 저 앞에 무대가 있던겁니다. 솔직하게 그냥 있는거겠지 하면서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3부대 자장가 부르기전에 올라오시는겁니다 ㅎㄷㄷ 진짜 그땐 너무 좋았습니다.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올라오시다니.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자장가 도끝나고 발라드타임이 끝나고 4부때 시간의 바깥 너랑나 타임땐 소름이 돋았습니다. 저걸로 끝난거 같았어요. 그렇게 앵콜도 하고 앵앵콜도 하고 좋았엇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일콘인데 이제 막콘인데 내 목아껴서 뭐하나 하면서 겁나 질럿던거같고 왜 사람들이 막콘막콘 하는지 되엇습니다. 관객분들 호응은 물론이고 아이크도 관객분들 거의다 있어서 뷰가 장난아니엿습니다. 그렇게 막콘이 시작하고 1부때 서토때는 팔레트때 못움직인게 아쉽다고 하셨는데 바로 서일땐 돌아다니면서 불러주시고 확실히 360도 이틀째 공연이다보니 아이유님도 여유가 있어보엿습니다. 하지만 무릎아프다고 햇을땐 ㅠㅠ 1부가끝나고 2부때는 블루밍 레전드를 찍은거같습니다 제발 영상으로 한번더 보고싶네요 정말 레전드엿는데 그리고 그거끝나고 기침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끝나고 게스트타임때 악뮤가 나왓는데 저가 노래를 잘몰라서...ㅠㅠ 그냥 듣기만했고 3부때 발라드는 역시 아이유님이다 라는 생각만 들엇는데 그 저가 4구역이엿는데 그앞에 카메라 움직이는거 그거 생각보다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저가 산만한거도 있긴한데 그래도.... 다른분들은 신경 안쓰였을수도 있는데 저는 신경쓰였습니다... 이제 마지막 4부때 서토때 한번 경험햇는데 다시 경험해도 시간의바깥 이후에 너랑나를 듣는데 소름도 돋고 약간 울컥도 하더라구요. 그렇게 4부가끝나고 나오는 너랑나 전주도 진짜 저는 좋아하는데 관객분들 기립박수 까지하니 저가 다 감동적이더라구요. 진짜 감동먹고 앵콜까지 하고 잘즐겼던거 같습니다. 

저는 이번4번의 콘을뛰면서 왜 사람들이 올콘 올콘 하는지 이해가 되었을 뿐더러 똑같은 콘서트는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년에는 올콘을 하겟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지만 과연 취직이 될지는...... 되면 하는거고 아니면뭐 부산콘이랑 서울은 가야죠ㅎㅎ 진짜 이번 콘서트기간동안 정말 행복햇고 설레엿습니다. 항상감사합니다. 또한 감동도 많이 먹었고 언제나 파이팅 했으면좋겠습니다. 

 이렇게 못쓴글 읽어주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ㅠㅠ 밑에 사진은 광토 마구역2열 부산 2층 서토18구역 서일 4구역 순으로 저의 시야를 찍은것입니다. 진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