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아들~
시린이 1일차야!

디씨 시겔도 모르고 시계 관련 지식이 0도 없는
상태에서 티쏘 시계를 선물 받게 되었어~
(창업 시작한 거리 이름의 모델이야)

메탈 스트랩 모델로 사게 되었는데
티쏘는 더블 폴딩 락킹 시스탬이라
사용하다 보니 좌우로 폴딩된 버클이 닿는 쇠부분과 닿아서 상처가 나더라고...

그리고 무게가 무겁고 겨울에 차가워서 불만!

그런 연유로 가죽 스트랩으로 바꿔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가죽 스트랩을 제작하시는 공방을 찾아보게 되었어~

그래서 알아본 결과!

1. 빈치하다
2. OAS 스트랩

사실 원래는 빈치하다에서 구매하려고 했어~
(돈도 없고 공방 찾아보던 중 디씨를 알게 되었는데 어슬렁님에 대해 부정적인 글들도 있어서.. ^^;;)

그런데 L사이즈는 약간 작을거 같아서
사이즈 변경이 가능한지 빈치하다에 문의드리니 바쁘셔서 그렇게는 안된다 하시더라고... ㅠㅠ (178 73 손목 21)


반면 OAS 스트랩은 가능하다고 하셔서
이곳에서 제작하게 되었어!

(OAS 공방은 카카오톡으로 여쭤보니 사이즈 변경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난 수제라고 하셔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할거라 생각했는데
음... 그렇게 자유도가 높진 않더라... ^^;;)

줄 색상 변경시 3천원
XL 사이즈 변경시 만원...
(비싸...)
등등..

이렇게 옵션 변경시 비용이 추가되니
알아두라고~ ><



OAS 스트랩 후기!
가격대는 빈치하다에 비해 비싼거 같아...
퀄리티는 만족이야!
(다른 스트랩을 써보질 않아서 비교 대상이 없어...)

Better than Hermes?
라는 문구를 언제나 외치면서 톡하시더라..

내가 에르메스를 써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아래는 사진!
즐감 하길 바라요~


전체샷!

파일럿 스트랩은 빈티치+ 클래식 스타치더라고~
더 튼튼한거 같아 선택하게 되었어!

아래에서 한장 찰칵!

버클! 일반 버클이 좋아서 선택했어~
내가 보기엔 가볍고 튼튼한거 같아~ ㅎㅎ

쓴지 얼마 안됬는데도 자국 남더라.. ㅠㅠ

마지막!
2번째 칸을 쓰는데 가죽이 벌어짐!
나중에 여기에 뭔가 덧대어 마감 해주셨샤
하는 마음으로 글을 마칠게~

시겔 형아들 좋은 하루 되고
행복한 월요일 되길 바라~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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