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받아보는 영화 뱃지가 민주일줄이야
끝나고나서 저기 키 크신 선생님역으로 나온 김재철 배우님이
"오늘 수연 역맡은 민주양 뱃지 이벤트날인데
민주양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민주양 밝은 친구니까 잘 있을거다
민주양 팬분들도 와 계신거같아서 더 아쉽다"
정확하진않은데 이런 뉘앙스로 말씀해주셨음
허그 이벤트 남주랑 민주 친구 역으로 나온 김진영 배우님
영화에선 노랑머리로 나오는데 검은머리하니까
진짜 잘 어울리고 예쁘시더라..
남자 배우분들도 영화보다 잘생김
민주는 없었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음 ㅎㅎ
ㄷㄷㄷ
부럽다
ㅠ
부 럽 다 !
재밌었겠네..
부럽네
민주를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구나 - dc App
ㅠㅠ
배우님 근본이시네...
하 민주때메 본건데 영화보고나니 배우들때메 시사회도 가고싶더라ㄹㅇ
부 럽 다 -dc app
민주도 있었어야 하는데 ㅜㅜ
밍구리도 있어야 되는데 ㅠㅠ - dc App
밍보싶
평행세계에선 민주가 허그이벤트를... 와 - dc App
아
오늘 영화보고 왔는대 서울은 저런 것도 하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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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완전 초레어탬!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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