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타임스퀘어 주변에서 1시간 반동안 헤마다 겨우 집들어와서 까보는 참가상 후기입니다.
프로즌벨에서 썼던 방석,담요,모자는 별다른 수거 없이 그대로 증정했었습니다.
예상치못하게 부피가 큰 물건들이 생겨서 버스 탈때 애먹었네요;;
본격적인 참가상이 들어있는 쇼핑백인데, 정말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최대한 안꾸겨지게 가져왔어요.
전체샷
아마 이 참가상의 핵심이라 볼수있는 렌티큘러 노트.
예전에 했었던 팬아트 공모전 상품도 이 노트라 어떨결에 두개가 생기게 됬네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이 렌티큘러 카드가 진짜진짜 맘에들었어요.
실물로 보면 말도 안나올정도로 예쁩니다.
뒷면을 이어 붙이면 포스터 이미지가 나와요.
여신님 레고.
한 몇년전에 레고 덕질하던 경험을 기억해 보자면 아마 이런 조그만 팩에 담긴 레고는 한정판으로 알고있는데,
어쩌면 이 참가상 중에 가장 비싼 물품이 아닌가 싶어요.
스티커 사진이 누락됬는데, 별로 특별할건 없었습니다.
저는 참가상이라고 해서 머그컵이나 노트 하나 주겠지 하고 그거라도 받으려고 참가했었는데, 150명이나 되는 분들한테 이정도 양의 굿즈들을 증정할줄은 예상도 못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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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알차네 ㅋㅋㅋㅋ수고했음!!!!
렌티카드 ㄷㄷ
부럽다 ㅠㅠ
와 참가할걸 ㅠㅠㅠㅠㅠㅠ
옆에서 구경만했는데 아쉽다...
캬...
렌티 무쳤네 ㅋㅋㅋㅋㅋㅋ
렌티가 레전드네 심장멎는다
랜티큘러 존나 갖고싶다
퍄퍄 - dc App
얼음의자라! 예쁘네요
와 참가상이 혜자네 ㄷㄷ...개부럽
렌티카드 와
레고 ㅋㅋ
와 ㅆㅅㅌㅊ네
개부럽다
삼촌 저거 하나만 주면 안돼?
와 참가라도 할걸 싶었지만 뒷북쳐서;;;
오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