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당연 작다. 형태는 무슨 옛날에 형사 가제트에 나오는 가제트카 닮았다.

어찌보면 라보랑 큰 차이가 없다.

모닝보다도 좀 작다.

주차공간에 들어가고도 남는다.

근데 차가 좀 이상하다. 스티어링 휠이 이상태라면 직진 해야 하는데.

이렇게 해야 직진한다......

문도 옛날 차 마냥 좀 세게 닫아야 제대로 닫힌다.

운전석 좌우가 좀 좁고 등받이 뒤로 못제낀다.

다행히 페달과는 거리가 좀 되서 다리는 불편함이 없음.

르노 트위지도 없는 히터랑 에어컨이 있다. 거다가 약하지도 않다.

기어는 d-n-r이 있는데 전진-중립-후진인데

전진상태에서 후진 할라면 d에서 n 다음 r순으로 눌러야 한다. n을 무시하고 바로 r누르면 안넘어감

반대도 마찬가지 r 다음 n 다음 d 이런식임.

근데 파워 윈도 버튼이 괴상한데 있다. 주차 브레이크 앞에 있는데 주행중에 만지기엔 좀 위험하다. 상체를 숙여야 하기도 하고.

주차 브레이크는 기계식. 따라라락 하면서 제끼는 옛날방식

일단 배달 나가면 이동거리가 대략 30키로쯤인데

대략 배터리 30%쯤 쓰더라.

내일은 히터를 계속 켜놓은 상태로 필드 테스트 나간다.

참고로 오늘은 drl외에는 모든 전기를 쓰는건 다 끄고 배달나감. 좀 쌀쌀하드라.


배달 끝나고 한방.

전기 안쓰고 테스트 하다보니 넥워머 껴도 콧물좀 나드라만.

여하간 오늘 테스트는 무사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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