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좀 써서 드디어 16번째 도색 완성 모델입니다.
화성의 참 지식인 베리살리우스 카울.. 모델은 멋지지만 너무 복잡해서 손도 못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완성하고 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메피스톤 레드 - 아그락스 어스 쉐이드 - 코른 레드 - 이블 선즈 스칼렛(드라이브러싱) - 파이어 드레곤 오렌지? 순으로 칠했습니다.
굳이 이블 선즈 스칼렛만 드라이브러싱을 올린건 빛 받는 면, 즉 가장 튀어나온 부분만 칠하고 싶기도 하고...
귀찮아서 드라이 브러싱으로 마감한것도 있습니다.
던칸옹은 붉은색 책커버로 했지만 전 왠지 금색 검은색 조합이 좋아서 맘대로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마무리 해주고 이제 분할되었던 오른팔, 몸통, 하반신을 접착해줍니다.
도색후 접착은 처음이라 좀 어색했네요.
베이스는 심플하게 에신그레이 칠하고 테두리를 이블선즈 스칼렛으로 올렸습니다. 눈에 탁 띄이니 좋네요.
미처 발견하지 못한 디테일이나 실수로 칠한곳이 좀 남아있긴한데 여기서 만족해야겠습니다.
총 작업시간은 약 12시간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팔 몸통 다리 순으로 3시간 - 6시간 - 3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장식장에 1000포인트 기계교 아미 전시해놓고 감상타임 오래 가졌습니다.
우측에 메가트론과 스타스크림, 그리고 문어탱을 칠하지 못한것은 아쉽지만. 그 기간동안 킬팀을 즐길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색칠하고
즐길수 있던거 같았습니다. ㅎㅎㅎ...
다음 휴가는 여름인데 다음 휴가땐 마처 색칠하고 본게임도 즐겨보고 싶네요!
16번째 도색 완성 모델 이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닷.
넘모 멋져영
감사합니다~
도전하고싶지않은 디테일ㄷㄷㄷ
저도 두번은 못할거같습니다 ㅋㅋㅋ...눈이아픕니다
감사합니닷
진짜 념글갔네요 따봉에 감사드립니다
굳굳 - dc App
감사합니다 ㅎㅎ
꼼꼼하게 잘 칠하셨네요!!! 특징있는 아미입니다ㅎㅎ
그때그때 생각나는대로 칠하다보니 좀 개성있게 되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