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분 조리법으로 만듬 밑에 양파깔고 그 위에 된장 바른 삼겹살 올리고 위에 대파랑 마늘 대충 던져주고 냉장고에 배 있길래 배도 몇조각 넣어줌 물은 안넣는다 약불에 1시간 올려두면 알아서 물이 막 생김ㅋㅋ 두근두근 고기에 된장 바른게 신의 한수인듯ㅇㅇ 출처: 기타음식 갤러리 [원본 보기]
김장시즌이라 수육 자주올라오는데 올라오는것마다 다 개쩐다 - dc
ㅗㅜㅑ
미쳣다...
정성추!
우오우오 - dc App
갓
와우
찜이네
와 맛있겠다 나도 해봐야지 - dc App
수분에 육즙을뺏기지않아서 더 맛잇겟다 무슨맛인지궁금
물 넣고 하는 수육보다 좀더 촉촉하고 맛이 풍부하달까
야채 타기전에 수분들 빠져나와서 타지않나봐?
맞응
맛있겠다
수육이 아니라 숙육 (熟肉), 중국 일본은 입성운 받침이 다 사라졌는데 한글전용은 입성운을 없애기위한 전략임. 꼭 ㄱ.ㄹ,ㅂ 받침을 살려야됨. 부동산이 아니고 불동산이고.
뭐래 짱깨가
시진핑 개새끼 - dc App
오 신기..
잘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