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제 계획은 사먹을려고했는데...
배달이나 대형마트 가보니까 맘에 드는게 없다 ㅜㅜ 튀김옷 두툼~ 기름 찌익의 비주얼만 보이넹.
꼬치장 듬뿍에 물엿 듬뿍에 설탕 한큰술 케찹조금 스리라차 간장 캡사이신 다진마늘 다진생강 카레가루
걍 막 때려 붓고 간 맞췄음 ㅋㅋ
닭은 염지겸 해동할려고 물에 담궈놓구 소금1 설탕1 해서 1시간넘게 재워뒀음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집에 약간 남아있는 찹쌀가루랑 박력분 후추 소금약간 휘휘 저어서
고기에 골고루 묻혀줌.
찹쌀가루냐 박력분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마침 딱 쓰고 버리기 좋을만큼 남아서 씀 ㅋㅋ
대충 에어프라이어에 얹어주고 식용유 대충 휘휘 뿌리고
200도에 앞으로 10분 뒤로 10분 ㄲ
섞어둔 양념 마늘은 익어야하니 물 소주 1컵쯤 넣고 바글바글 졸여주다가
잘익은 닭고기살이랑 밀떡도 같이 튀겼는데 밀떡 모양 왜저러냐 -ㅅ-
땅콩분태 넣고 잘 버무리면 완성 ㅋㅋ
시켜먹지는 않았지만 닭강정을 먹겠다는 의지는 지킨 셈..
ㅗㅜㅑ
맛있겠는데 ㅜㅜㅜㅜㅜ
이건 번거롭더라도 앞으로도 해먹어야지 싶은 수준으로 맛있다야 =ㅅ= ㅋㅋ
닥강정 추
맛나게 잘만들었네
감솨 진짜 마싯성 ㅋㅋㅋㅋㅋ
때깔 ㅆㅅㅌㅈ
오늘은 똥이 아니라구~!
기름 좀 더 쓰지..
오~ 씨발놈 잘하는데?? ㅋㅋㅋ - dc App
감사합니다 _ _
고추장 부터 똥같음 - dc App
마음이 못나서 모든게 똥으로 보이는것인 데스
첫짤에 똥 아님 ?
닭강정 기본개념부터 틀림
닭강정 기본 개념이 뭔데 ㅂㅅ아
양념치킨이 버무리는 방식이면 닭강정이 양념에 볶아입히는 방식 아님?
아!~ 내가 졸이다가 가열상태에서 볶으면서 입혔다고 말을 안해서 그렇구나. 아냐아냐 가열 상태에서 입힌 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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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라차 간장이 머야?
스리라차는 핫소스 비슷한 새콤한 고추소스야 아마 내기억에는 쌀국수 소스 두개있는것중 매운놈이 스리라차, 까맣고 검은게 해선장인걸로 알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