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 베스트 샷
언제 찍은건지는 아래 보다보면 나옴ㅎ
↑ 이거 도색맡겼다가 센터에서 못나와서 베스파타고감
나빼고 거의 다 할리였으니 할리투어라 하겠음ㅎ
투어 전.
출발시간 한시간전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는 스밥타는 아주머님 모시고 왔다.
하레이들 모이면서 점차
괜히 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1시 출발
본인쟝의 베스파가 흰색이라 더 눈에 잘띈다
옷만은 누구보다 할리할리하게 입은 본인쟝과 하얀베스파
개같이 막히던 팔당까지 길을 지나
휴게소에서 한번쉬고
도마치재 지나 화악산 넘고옴
진짜 개힘들더라
물론 나는 속도가 안나서(급경사에서 4-50까지 떨어짐) 힘들고
다른분들은 코너가 많아서 힘들고
그래도 나 껴준다고 다들 속도 제어하시더라 ㅜ
저녁 여섯시넘어 숙소 도착
밤에 비온대서 빠른 커버씌워둠(나만씌움)
원래 저녁만 먹고 비그치면 집가려했는데 생각보다 어둡고 길도 미끄럽고해서
다음날 아침에 가기로함
술 음청 마셨다.
사온술 다마셔서 펜션 비축소주까지 사옴
아조시들 청룡쇼바 얘기부터 브이엪 엑시브 감마 얘기하면서 더 옛날사람 구박하더라 ㅋ
본인쟝 감마는 이번에 첨들어봄
스천타던 아조시 나와서 코너 타는법 강연하시는거 듣다가
다음날 오전일정이 있어서 한시쯤 자러갔음ㅎ
아조시들은 4-5시까지 마시더라
그리고 모두가 잠든 6시반에 일어나서 이만닦고 나옴
막 해뜰때 조용하고 물안개낀게 뭔가 좋더라
사실 보면 되게예뻤는데 나무에 가려져서 제대로 보인곳이 없누
신청평대교에서 너무예뻐서 서서 찍음
6시 40분에 출발해서 부지런히 오니까 차도 거의없고해서
8시 30분에 집왔다
투어 총평 : 담부턴 베스파탈바엔 그냥 다리부러진척 해야겠다
저의 최종목표는 할린데예!
할리 좋지예!
ㅊㅊ 추억의 감마..막짤 고기좀 나오겠?! - dc App
고기??
음주운전 했내 그정도 시간으로 알콜 안빠지는데
알쓰라서 난 반병도 안마신듯 ㅎ
와우 맨위 바이크 이름 먼가요 엄청 멋지네요
야하마 스트라이커입니당ㅋㅋㅋ감사링
무복추! - dc App
감사!!
-틀-
딱..따다딱...
ㅋㅋㅋ할리사이에 베스파있으니까 뉴비 지켜주는 고인물같은느낌 - dc App
dd
바리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