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 양양도착 빠른 텐트 설치 후 밥먹으러...
코로나 때문인지 사람이 없다
여기 고기 개굿
너무 맛있어서 기분 좋게 시작
편의점에서 사온 간단안주로 한잔 더 하고 잤어
새벽에 바람 엄청나더라
둘째날 바다보며 먹는 아침
친구는 안먹는다고 해서 혼자 먹음
서핑하는 사람들 구경좀 하고
파머스키친이라고 양양 맛집
첨으로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여긴 항상 사람 많아
바다구경 좀 하고 고스돕 좀 치다가 고기 굽기 시작
오늘은 캠핑장 꽉참 시끌시끌
친구의 시그니처 안심 3등급 존맛으로 굽기
너무 맛있음 이후에 항정살이랑 갈매기살 구웠는데
그건 패스
튀김도...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해서 급히 정리후 텐트안에서 먹었어
오늘 아침 텐트 정리 후 한컷 날씨 너무 좋다 ...집에 가기 싫다
강릉가서 물회에 이면수 장칼국수 초밥 먹고
집에 도착
안적은 우여곡절이 많은 전쟁같은 여행이었지만
애증의 양양은 언제나 가고 싶은 곳이야
남은 주말이 아쉽다 모두 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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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쩌네
장칼국수 마싯겠다
삼겹 직인다 캠핑추
ㅅㅅ함? - dc App
ㅊㅊ 나도 바람 쐬고 싶다.
다들 마스크도 안쓰고 신났네 ㅎㄷㄷㄷㄷ 14일 후에 봅시다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