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월드: 키슬레프 아이스 가드
세계였던 곳으로 귀환(Returning to the world-that-was)의 가장 멋진 점은 과거의 설정을 다시한번 살펴보고 어느때보다도 더한 디테일해짐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귀환에 가장 알맞는 후보로는 제국 북쪽의 거칠고 얼어붙은 왕국의 키슬레프, 얼음여왕의 왕국이 있습니다. 그러니 현재 개발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한번 보도록 하지요
고전을 고전에 담다
키슬레프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기수들로 명성 높습니다. 그리고 땅을 끊입없이 침입하는 노스 약탈자들과 카오스 무리들에게 차가운 환영을 해주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그리고 키슬레프에겐 대표적인 기마병들이 있는데 하나는 웅골 궁기병이고, 다른 하나는 키슬레프 윙드 후사르입니다. 오래 전에 있었던 이 미너어쳐들을 기억하시나요? 그 모델들은 너무 오래되서 저희는 이 모델들이 무슨 빙하기 시절에 있던걸로 알았답니다...
웅골 궁기병과 키슬레프 윙드 후사르
초기 개발 과정에서 초첨이 맞춰지고 있는 한 병종은 얼음 의회에 맞춰져 있습니다. 짜르와 짜리나가 군림하는 곳이죠. 아이스 가드라고 알려진 이 병종들은 여전사들로 이뤄진 엘리트 병사들로, 칼과 활 모두를 다루는데 능숙합니다. 하지만 과거에 있었던 키슬레프 병종들과의 크게 구별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여전사들은 얼음 여왕처럼 그들 왕국에 있는 원소 마법 을 다룰 수 있다는 점입니다. 포지 월드의 마크 베드포드의 멋진 아이스 가드 컨셉을 한번 확인하세요.
멋지죠?
그들의 검과 화살촉이 주문걸린 마법으로 감싸여진 모습을 보아하니, 이들은 전장에서 냉혹한 킬러들일걸로 생각합니다
The Old World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상점에서 어떤 키슬레프 병종이 생길지를 상상하게 만드는데 충분하죠. 하여간, 만약 여러분들이 키슬레프의 문화에 대해 알고싶으시다면, 블랙 라이브러리의 댄 에브넷의 작품 'Riders of the Dead'를 읽어보도록 하세요. 그라함 맥닐의 'With Ice and Sword'와 데이비드 가이머의 고트렉과 펠릭스 소설 'Kinslayer' 또한 종말의 엔드타임 당시 키슬레프의 운명을 밝혀주는 완벽한 소설일겁니다.
올드월드 부활 프로젝트가 발표된 뒤 오랫동안 소식없다가 드디어 소식이 떴음
보아하니 키슬레프가 첫타로 진행되는 것 같음
햄타지는...살아있다아
햄타지 나오믄 입문해야지 - dc App
워머신 카도르 제국 총병이나 타르커 테무르 개척민 짬봉 해서 나오나?
‘포지월드’
역시 제국지방별 병종으로 가나욧!
이젠 레진이 플라보다 조형 좋다는 것도 틀린말이군먼
헉 갓슬레프 - dc App
기왕 포지월드가 하게된겸 아예 마이너 of 마이너하게 가자
오..
진짜 포월행이네..
올드월드 나와도 헤러시 블랙북처럼 책도 비쌀거 같다 으악
지그마 인간시절 구현 프로젝트 엎어진게 슬프다..
와 키슬레프! - dc App
되게 간지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