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갤 뒤져보면서 하도 정보가 없거나 애매해서 제가직접 사마셔본 한에서 적어봅니다.
사진에 있는 2개만 리뷰하는건 아니니까 궁금했던술이 있다면 끝까지 읽어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1. 커클랜드 스파이스드럼
예전엔 1만원 후반대였는데 갑자기 2만원 중반대로 가격이 뛰었습니다. 알콜도수는 46%이고 용량은 1.75L.
제품설명에 보면 계피, 육두구, 정향 향첨가라 되어있고 카라멜색소도 첨가되있습니다.
처음에 따면 희안한 바닐라 카라멜 단내가 나고 이게 첨가된 향신료 향인가 라는 느낄정도로 특이한 향이나는데 마치 불량식품에서 나는 불쾌한 달달한 향이었습니다.
스트로 마시면 첫맛은 생각보다 괜찮다고 느껴집니다.
근데 두모금 세모금 마시다보면 계속언급하는 불량식품먹을때 의 단맛이 혀에남아 그이상은 못먹겠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아에못마실수준은 아닌게 쿠바리브레, 럼콕 해서먹으면 맛있었습니다. 제가 쿠바리브레를 좋아해서 이거만으로 소비가 가능은 하니 사서 후회는 안하지만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2. 파이어볼
가격은 3만4천원이었나 2천원이었나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네요.
이거도 용량은 1.75L 입니다.
위스키베이스 시나몬 리큐르 인데 따는순간 이게뭔지몰라도
아 계피가 들어간거구나 라고 느낄정도로 향이 강하게 나요.
많이 달다는 이야기를 듣고 잭다니엘허니, 짐빔애플 도 맛있게 먹었던지라 크게 걱정안하고 구매했었는데 이건 저한텐좀 불호였습니다.
스트로 마셨을때 많이 달다고들 했는데 잭허니보단 덜달았고 계피사탕 먹었을때 혀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따끔거림과 함께 나무껍질을 입에 비비는듯한 맛이 나서 별로였습니다.
투명한 사과주스 1:3으로 타서 얼음넣고 마시면 수정과처럼 마셔줄만은 합니다.
다행이 아는지인이 이걸좋아해서 주기로했어요.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3. 커클랜드 런던드라이진
1.75L에 가격은 2만7천원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진은 항상 봄베이만 마시다가 이걸 처음접해봤는데 개인적인 의견은 진토닉용으론 상당히 괜찮다 입니다. 다만 그거외에 스트나 다른칵테일 만들어 마셨을땐 많이 밍밍하다 느껴지긴해서 진베이스 칵테일중에선 진토닉만 좋아한다 하면 사볼법 합니다. 말씀드렸듯이 봄베이, 담락 이외엔 다른진은 못마셔봐서 고든스, 비피터 같은 다른 가성비진과는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인퓨징용 진 찾고있던 와중에 친구랑 같이 구매해서 공병에 반반 나눠가졌습니다.
인퓨징 후기가 괜찮다면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4. 커클랜드 아이리쉬크림
가격은 2만5천원쯤이었고 용량1.75L 입니다.
이거사마시고 난뒤론 베일리스 사는일이 없어졌습니다.
베일리스 보다 가격도 싸고 그렇다고 알콜부즈가 튀지도 않는데 더 달고 부드럽고 카라멜 비슷한 향도 나서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단점이라 할게 대용량이라는점입니다 이커다란병을 냉장고에 넣긴 힘들거같아요.
이거또한 아는지인이랑 같이가서 사서 반반 나눴고 열탕소독한 병에담아 냉장보관 중입니다.
앞으로 베일리스 사는일은 없고 있는거 다마시면 재구매할생각입니다.
5. 보드카
이건 짧게 말해도 될거같네요
본인이 보드카는 뭐랑 섞어서만 마신다=아메리칸보드카
냉동스트하는거도 좋아한다=프랜치보드카
두개다 같은 칵테일 만들었을때 차이가 없다고 느껴서 저렇게 적었습니다.
전 냉동스트도 좋아해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음 가끔 기름진고기먹을때 같이 먹습니다.
앞으로 사볼껀 위스키는 겁나서 못사겠구요 칵테일 기주로쓸 실버데킬라 구매해볼려고 합니다 그때 다시 리뷰 올릴께요.
사진에 있는 2개만 리뷰하는건 아니니까 궁금했던술이 있다면 끝까지 읽어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1. 커클랜드 스파이스드럼
예전엔 1만원 후반대였는데 갑자기 2만원 중반대로 가격이 뛰었습니다. 알콜도수는 46%이고 용량은 1.75L.
제품설명에 보면 계피, 육두구, 정향 향첨가라 되어있고 카라멜색소도 첨가되있습니다.
처음에 따면 희안한 바닐라 카라멜 단내가 나고 이게 첨가된 향신료 향인가 라는 느낄정도로 특이한 향이나는데 마치 불량식품에서 나는 불쾌한 달달한 향이었습니다.
스트로 마시면 첫맛은 생각보다 괜찮다고 느껴집니다.
근데 두모금 세모금 마시다보면 계속언급하는 불량식품먹을때 의 단맛이 혀에남아 그이상은 못먹겠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아에못마실수준은 아닌게 쿠바리브레, 럼콕 해서먹으면 맛있었습니다. 제가 쿠바리브레를 좋아해서 이거만으로 소비가 가능은 하니 사서 후회는 안하지만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2. 파이어볼
가격은 3만4천원이었나 2천원이었나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네요.
이거도 용량은 1.75L 입니다.
위스키베이스 시나몬 리큐르 인데 따는순간 이게뭔지몰라도
아 계피가 들어간거구나 라고 느낄정도로 향이 강하게 나요.
많이 달다는 이야기를 듣고 잭다니엘허니, 짐빔애플 도 맛있게 먹었던지라 크게 걱정안하고 구매했었는데 이건 저한텐좀 불호였습니다.
스트로 마셨을때 많이 달다고들 했는데 잭허니보단 덜달았고 계피사탕 먹었을때 혀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따끔거림과 함께 나무껍질을 입에 비비는듯한 맛이 나서 별로였습니다.
투명한 사과주스 1:3으로 타서 얼음넣고 마시면 수정과처럼 마셔줄만은 합니다.
다행이 아는지인이 이걸좋아해서 주기로했어요.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3. 커클랜드 런던드라이진
1.75L에 가격은 2만7천원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진은 항상 봄베이만 마시다가 이걸 처음접해봤는데 개인적인 의견은 진토닉용으론 상당히 괜찮다 입니다. 다만 그거외에 스트나 다른칵테일 만들어 마셨을땐 많이 밍밍하다 느껴지긴해서 진베이스 칵테일중에선 진토닉만 좋아한다 하면 사볼법 합니다. 말씀드렸듯이 봄베이, 담락 이외엔 다른진은 못마셔봐서 고든스, 비피터 같은 다른 가성비진과는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인퓨징용 진 찾고있던 와중에 친구랑 같이 구매해서 공병에 반반 나눠가졌습니다.
인퓨징 후기가 괜찮다면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4. 커클랜드 아이리쉬크림
가격은 2만5천원쯤이었고 용량1.75L 입니다.
이거사마시고 난뒤론 베일리스 사는일이 없어졌습니다.
베일리스 보다 가격도 싸고 그렇다고 알콜부즈가 튀지도 않는데 더 달고 부드럽고 카라멜 비슷한 향도 나서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단점이라 할게 대용량이라는점입니다 이커다란병을 냉장고에 넣긴 힘들거같아요.
이거또한 아는지인이랑 같이가서 사서 반반 나눴고 열탕소독한 병에담아 냉장보관 중입니다.
앞으로 베일리스 사는일은 없고 있는거 다마시면 재구매할생각입니다.
5. 보드카
이건 짧게 말해도 될거같네요
본인이 보드카는 뭐랑 섞어서만 마신다=아메리칸보드카
냉동스트하는거도 좋아한다=프랜치보드카
두개다 같은 칵테일 만들었을때 차이가 없다고 느껴서 저렇게 적었습니다.
전 냉동스트도 좋아해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음 가끔 기름진고기먹을때 같이 먹습니다.
앞으로 사볼껀 위스키는 겁나서 못사겠구요 칵테일 기주로쓸 실버데킬라 구매해볼려고 합니다 그때 다시 리뷰 올릴께요.
오호 참고 할께여 감사! - dc App
정성추
선방대 개추
정성추 - dc App
정성추 스파이스럼랑 기타 주류들은 몰랐는데 리뷰좋다
이글을 공지로..
+커클랜드 기본 의스끼도 하이볼 말아도 못살리는 똥술 / 갓파더정도는 갠찬
믿고 거르겠습니다 ㅋㅋ
굿굿
실버데낄라 ㄹㅇ 별루임..제발 아네호 사세용
스까용으로도 별론가요 어느정도길레
데낄라 특유의 어씨함 1도없이 그냥 증류소주나 고량주같은 낸내가 지배적인거같슴...
스파이스드럼 가격 오른 이유가 럼 원액 비율이 높아져서 그런게 아닐까 추측함. 작년 2~4월쯤부터 안팔다가 올해 다시 팔기 시작했는데 안팔기 전에 샀던거 성분표보면 원액 비율이 50%대였는데 지금 파는건 75%쯤이라고 써있음. 물론 럼의 종류가 달라졌을수도 있고 그냥 지들 꼴리는대로 올렸을수도 있음
그때 샀어야했는데 ㅋㅋ
지뢰제거반추
커클랜드 기본위스키는 똥술맞는데 아이리쉬 위스키는 뭐 스-까마시기에 좋읍니다
커클랜드 럼도 럼콕하긴 좋은데, 캡틴 모건이 거의 유사한 캐릭터에 좀 더 낫더군요.
아마 이거다비우면 캡틴모건 사볼듯해요
닌 계피에 환장해서 파이어볼 극호 ㅋㅋㅋㅋㅋㅋ
맵고 짠거 좋아하는 천민이다 = 코리아 보드카(희석식 소주)
똥송조센징 뭔 양주야 ㅋㅋ 개소주나 마시라ㅉㅉ - dc App
꼬냑리뷰해줘 제발
베일리스급 1.75L면 순식간에 돼지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조심해야겠누 - dc App
리뷰추
아이리시 크림은 도수가 낮아서 병 커도 금방 다마심. 정신차려보면 비어있다는걸 느낄거임.
심지어 까만병이라 속이 안보이고 병도 무거워서 아직 좀 남은줄 알았는데 다 비었을때 허무감은 이루 말할수 없음
차라리 페트론 실버 먹으셈 돈 훌리오 아네호도 ㄱㅊ
아이리쉬 크림 꼭 사봐야겟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