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커피는 간단하게 드립백으로 내려마심.

그 김에 나중에 쓰려고 추출영상도 하나 만들어둠.


이건 어제 샘플로 만들어본거 깐거.
확실히 드립백으로는 선명한 노트를 기대하기보단,
간편하게, 무난하게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점을 보는게 좋음

핵과류같은 새콤 달콤함에 입안에 길게 남는 여운.
딱 이정도만 느껴지는데, 딱 기대치정도.
참고로 이거 만드는데 페이마 600N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팅 사줄 부자 구함



영상 만든 이유:
전부터 생각하던 기술 도입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