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  의왕시 청계사-이수봉-석기봉(망경대)-매봉-매바위-옥녀봉 찍고 차량회수 때문에 원점 회귀했어




청계사 와불 옆에 있는 등산로에서 등산시작




이수봉까지 약 30여분간 가파른 오르막을 오른다.




이수봉 도착. 옛골에서 올라오는 산객들 많았음




이수봉에서 30여분정도 등로를 따라 가면 청계산 정상인 석기봉 도착.


망경대는 군부대 때문에 우회로를 통하여 매봉으로 이동 해야한다



혼자 조용히 사색하며 걷다보니 어느새 매봉 도착.


금요일 오후 4시 30여분 정도라 산객들 없이 조용했음. 


주말에는  청계산 매봉 인증하러 온 사람들로 북적임



매봉에서 100m 이동하면 청계산 매바위가 있음.


개인적으로 청계산에서 제일 조망 보기 좋은곳 같음. (두번째로는 과천 매봉) 




허나 미세먼지때문에 시야가 좋지않아 서울시내+경부고속도로가 보이지 않는다.


미세먼지 없을때는 롯데타워가 훤히 보이고 서울시내+한강+ 저멀리 북한산 까지 선명하게 보임



청계산 매바위에서 하산하여 옥녀봉으로 가는길에 서울시 서초구에 도착한다.


청계산 등산하며 의왕, 성남, 서초 3개 시를 통과하는구먼




30여분을 등로 따라 이동하여 옥녀봉 도착



역시 미세먼지때문에 시야가 좋지 못해 멀리 관악산도 뿌옇고 경마장도 잘보이지 않는다.


미세먼지 좋을때는 반대편 관악산+과천+ 경마장이 뚜렷하게 보임




차량회수 때문에 다시 왔던길로 돌아가는중


사진 앞이 악명높은 청계산 매바위로 올라가는 계단 시작점






매바위까지 약 1500여개 정도의 계단을 밞고 올라간다.


등산 초보자들은 청계산 등산하며 욕이 나올정도로 계단이 많다고 일명 "청계단산" 이라고도 불린다 하네



매바위 도착전에 있는 특전용사 충혼비 


50m 정도 이동하면 조그마한 묘가 있는데 단체 등산객들이 막걸리 까면서 안주하고 먹고 있어서 인증샷은 찍지 못함



돌문바위도 매바위 도착전에 있는 나름 청계산 유명 명소지.


저 돌사이를 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나




바로 청계사로 하산하기에 아쉬어 과천매봉까지 이어지는 등로를 이동하여 절고개 까지 갔다가 청계사로 하산



등산로입구는 벌써 초록초록 푸르른 나뭇잎 잎사귀들이 폈다.


이제곧 산들에 녹음이 가득 차겠네.



청계사로 하산하여 오늘의 청계산 산행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