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료는 간단함.


마늘 

고추 

버섯 

핵노맛 닭젖소세지

올리브




마늘은 머리만 날려주고




고추는 숭덩숭덩




버섯은 십자썰기하는데


뿌리가 위로오게 해서 썰면 쉽다.




메렁이도 거른다.




그냥 좋게좋게 써놓아서 이정도지


진짜 맛없엉..


헬창들은 PTSD있어서 좀더 맛 없을거임.




분홍머리 마법소녀인 보닌쟝 특기처럼 변신해보자-☆




왜 이어져 있냐고 아 ㅋㅋㅋ




칼집 두번만 넣어 줌.




올리브는 슬라잇슷슷




뜨거워진 올리브 팬에 두르고




소금 두바퀴 




페페론치노랑 로즈마리




마늘 넣어줄때 기름튀는거 주의




팬 기울여서 노릇노릇해지게 튀겨줌.


생각보다 빨리 튀겨지니까 색깔 잘보셈.




소세지 넣을때도 기름튀는거 주의




계속 우르르 흔들지말고


2초에 한번씩만 쉐킷.




스테이크 구울때 숟가락으로 기름 퍼올려주는거 봤죠?


소세지는 젓가락으로 돌려가며 빠뜨려주면 됨.




엠토미 꺼라.




적당히 흔들어줌.




아까 십자썰기 해둔 버섯 투하




사실 이거 넣으면서 한모금 함.




후추 약간




소금 약간




잘 흔들어줌.


요리의 굴팁은 흔들기임.




다 되면 접시에 옮겨담고 파슬파슬




올리브 얹어주면 끝.




띵언




구스이파 너무좋아




오늘도 즐거운 안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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