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5년作 산드로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크레이들 오브 필스 13집은 위의 그림에 있듯이
산드로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그림을 앨범커버로
패러디 했으며 엘피판이 모두 픽쳐디스크 버전인지라
행복하고 잠깐 장르를 소개하자면 블랙메탈은 악마주의나 흑마술,
중세 암흑기의 신비주의, 초자연적인 현상 등을 추구하는 반면
크레이들 오브 필스는 심포닉 블랙 메탈이고 오로지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흡혈귀, 즉 뱀파이어에 관한 음악으로 자신들의
사상과 이미지를 대변하는데 컨셉도 특이하고 음악도
정통 블랙 메탈보다는 잘 들려서 만족 중이야 :)
블랙메탈은 심포닉이고뭐고 1분전에 꺼버리게됨 메탈돼지지만
개인적인 취향이니 블랙메탈을 싫어할 수도 있지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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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 전쯤에 념글에 엘피들중에 이거 있길래 들어봤는데 너무좋았음. 그래서 세번정도 들었다.. 앞으로 더들을듯
확실히 크레이들 오브 필스가 정통 블랙메탈보다 귀에 잘 들어오는 사운드를 구사하지 ^^ 메탈매니아들의 사이트인 메탈킹덤에서도 크레이들 오프 필스를 입문용 블랙메탈밴드로 여기더라.
입문용으로 전에 딤무보거나 베헤모스 추천햇엇음 그래도 취향이 아녓음
베헤모스는 좀 빡신데... 그렇구나
오 저거 나름 괜찮았는데 픽쳐디스크도 이쁘네
아마존에서 8~9만원에 샀었는데 확실히 픽쳐디스크가 소장가치가 있을 정도로 예쁘게 나왔어 :)
와 개이쁘다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 ^^
개이쁨 진짜 크오필 역대 최고 아트웍 앨범임 음악은 물론 초기작들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나도 앨범커버에 홀랑 반해버려서 샀어 ㅎㅎ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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