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5년作 산드로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크레이들 오브 필스 13집은 위의 그림에 있듯이


산드로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그림을 앨범커버로


패러디 했으며 엘피판이 모두 픽쳐디스크 버전인지라


행복하고 잠깐 장르를 소개하자면 블랙메탈은 악마주의나 흑마술,


중세 암흑기의 신비주의, 초자연적인 현상 등을 추구하는 반면


크레이들 오브 필스는 심포닉 블랙 메탈이고 오로지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흡혈귀, 즉 뱀파이어에 관한 음악으로 자신들의


사상과 이미지를 대변하는데 컨셉도 특이하고 음악도


정통 블랙 메탈보다는 잘 들려서 만족 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