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오겠다던 그는 오래도록 오지않았다.
나는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핸드폰을 들고 있지도 않았다.


조금은 둥그러진 지구에서 나는 오로지 기다린다.  
그의 세게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알수  없었다.



그러니까
노상궁의 염려는 틀렸다.
정태을이 나에게 위험한게 아니라
내가 정태을에게 위험한것이다.


더킹 6화 엔딩저세상 롱디 이을이 맴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