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봤을때 꼬물이시절...무려 8남매중 장녀였음










생후5주 이때부터 슬슬 뭔갈 물어뜯기시작












생후6주. 자는데 움찔거리는게 너무 사랑스러워서 찍어봄ㅎㅎ

뒷다리가 무슨 닭다리마냥 토실토실한게 웃겨ㅎ


소파밑을 엄청 좋아하던 그때 그시절 (지금은 커져서 못들어감)




생후 6주차 주말 난생첫외출 (병원가는길)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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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놀주의)

최근(생후 9주)



불과 2주전까지 똥강아지 얼굴이었는데 순식간에 이쁜이로 폭풍성장ㄷㄷ;;;;

이제 생후몇주 이렇게 말하긴 민망할정도로 커버림.  산책나가면 왠만한 소형견들보다 훨씬커서...

낯선사람한테 꼬리 프로펠러 돌리는 애긴데 덩치때문에 자꾸 오해받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