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튼존의 로켓맨 갬성을 그려 달라길래..
스팀펑크나 70년대 나사 분위기 너무 많이 그려서
이번엔 SF 가운데서도 신화적 분위기로 그렸봤워..
숙명을 짊어지고 무한한 우주를 가르는 빛 같은..
그런 분위기로.. 산소통따위는 잊어부려.
우주비행사는 비행하는 게 본질이니까.
맘에 들길 바라~~
I'll be back!
It's gonna be a long, long time du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