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 나름대로 한국 게임업계가 왜 유사도박 쓰레기 배출구로 전락했는지 96년도부터 05년까지의 한국 게임업계 분석을 쓴 거임
짱 기니까 긴 글 보기 싫은 중붕이들은 뒤로가기 누르셈 세줄요약 있긴 한데 그것만 읽으면 무슨 내용인지 감이 안 올 거임
글에 나오는 수치는 자료 다 찾아본거고 출처 원한다고 댓글 달면 출처 달아줄 수 있음
내가 좆문가짓하면서 어설프게 분석한 거니까 피드백 환영하고 틀린 부분 짚어주거나 다른 의견 댓글로 달아주면 더 고맙겠다
*원래 며칠 전에 컴으로 쓰던게 날라가서 접은 걸 폰으로 다시 쓴 건데 그냥 사진이랑 내용 추가해서 컴으로 다시 쓰기로 했음
근데 이거 컴으로 쓰면 글 중간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던데 어떻게 고쳐야 되는지 모르겠네
한국 게임업계가 복돌 때문에 처망했다는 건 게임사 특히
손노리에서 프레임 존나게 씌운 거임
복돌로 인한 손해가 아주 적은 수준은 아니었지만 96년 즈음부터 정부의 주도로 불법 소프트웨어 근절 운동을 시작하면서
(출처:한국 저작권 보호원)
원래는 인도랑 비슷했던 불법 복제 사용률이 2001년에는 세계평균하고 비슷해질 정도로 획기적으로 낮아졌고, 현재에 와서는 앵간한 선진국들과 다름없는 수준으로 낮아졌어
두 번째 표에서는 미국 일본 호주 등이 훨씬 낮게 나왔는데, 이건 전세계 나라들을 대상으로 모든 불법 복제 소프트웨어 사용률을 조사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연합(BSA)에서 연합에 속한 회사들의 제품만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이 때문에 연합 소속이 아닌 회사들이 자국에서 개발해서 정품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제품들(ex:한글과 컴퓨터)이 통계에서 누락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BSA 소속 회사가 적은 나라들의 수치가 상향되었기 때문이야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에서 발표한 BSA 불법복제율 연구보고서에 나온 바에 따르면 2003년에 자체조사한 국내 불법복제율은 35%인데, BSA에서 발표한 수치는 48%라고 되어 있었다니까 위 표에서 한국의 수치는 한 10% 정도 낮춰서 보면 될 것 같아
실제로 2000년 게임 산업 총 매출액을 다룬 2001년 기사를 보면 온라인 게임 시장이 1900억대로 더 높긴 했지만 패키지 게임 시장도 880억으로 충분히 성장세 타면서 매출을 올리고 있었고
2002년에는 1000억 원 넘는 매출을 올리면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패키지 게임이 매출 때문에 망했다! 이건 말이 안됨
지금 기준으로 880억이라고 하면 게임사들의 총 매출액인데 적은 거 아님? 할 수 있겠지만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낮은 당시 물가와 위 매출 분석의 대상이 된 연도인 2000년의 2년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생각하면 880억이 꽤나 큰 돈이라는 걸 알 수 있음
내 기억으로는 그 때 과자가 500원인가 했던 거 같은데 ㅋㅋㅋㅋ 어릴 때라 가물가물하네
다만 위에서 말했듯이 온라인 게임이 두 배 이상 수익을 더 크게 올리니까 조선인 특징인 유행 존나 따라하는 걸 그대로 보여주듯이 패키지 게임 산업을 버리고 온라인 게임 산업으로 죄다 갈아탄거지
그나마 남아있던
소프트맥스나
손노리같은 애들은 원래부터 일본 게임 파쿠리치는 작품이 거의 대부분이었는데 국뽕빨로 존나게 띄워준 기업이라 미래가 보이는 애들이었음
플레이어들이 창세기전이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같은 거 낼 때부터 한 10년 15년 정도 계속해서 보다보니,
90년대부터 무수했던 버그들이 2000년대 들어서도 줄어들지를 않고, 그래픽은 여전히 폴리곤 덩어리고, 돈은 존나게 밝히고, 경영은 좆븅신같이 하고 등등등 발전이 없는 회사라는 걸 눈치를 까버림
얘네가 90년대에 먹혔던 이유는 당시 한국에 번역되어 들어오는 외국 게임 자체가 존나게 적어서 게임시장이 블루오션을 뛰어넘는 멸균오션이었기 때문임
창세기전 시리즈를 전부 합해서 100만 장 정도가 팔렸는데 같은 rpg장르인 디아2가 한국에서만 500만 장 정도 팔린 걸 보면 알 수 있음
보임? ㅋㅋㅋㅋ 이게 2001년 당해에 팔린 게임들의 통계임
다른 거 볼 필요 없이 하얀 마음 백구가 본편만 화이트데이 5배 팔린 걸 보면 이새끼들 게임은 그냥 재미가 없었던 거임 ㅋㅋㅋㅋㅋ
이 소프트맥스 씹새끼들의 레전드 썰이 있는데, 좆무위키에 따르면 창세기전 1 발매 당시에 버그가 존나게 흘러 넘쳐서 버그 패치가 든 디스크를 구매자 자택에 발송해줄 정도였다더라 ㅋㅋㅋ 시발 95년에 창세기전1 발매하고 1년 뒤 창세기전2가 발매된 96년도에 무슨 게임이 나왔는지 알음?
디아1
슈퍼마리오 64
하급생
메탈슬러그
바람의 나라
앗...
이런 명작들이 부지기수 쏟아지는 시대에 버그떡칠한 게임이 15만 장 팔린 거 자체가 국뽕빨 아니면 커버를 못 침 ㅋㅋㅋㅋㅋ
손노리 씹새끼들은 뭐 굳이 말 안해도 중붕이들은 다 알지 않나? 마지막으로 들은 소식이 무슨 씹이트데이 모바일로 컨버팅한다는 소식이었는데 리마스터 좆창난 거 생각하면 ㅋㅋㅋㅋㅋ 그래도 어릴 적에 재밌게 했다고 꾸역꾸역 사주는 사람들보면 가슴이 짠하더라...
근데 이 씹새끼들이 게임이 잘 안팔리니까 지들 게임이 좆병신이라 유저들이 안산다는 생각은 안하고
페미년들마냥 우리 게임을 안 사? 너 그거 정돌 혐오야 이지랄 떨면서 유저들을 죄다 범죄자 새끼들로 뒤집어 씌운 거지
만약 복돌 사용으로 인해 유의미한 손해가 정확히 얼마 발생했다라는 공신력있는 자료가 있었으면 논란은 쏙 들어갔겠지만 내가 아무리 찾아도 게임 업계에서 복돌 사용으로 인한 피해액을 제대로 조사한 자료따윈 찾아볼 수가 없었고 사실 그런 걸 만들기도 힘듬
그나마 구할 수 있던 건 맨 위에 나온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율이었는데 96년도부터 현재까지 거의 하강세를 유지했고 그나마도 통계 과정에서의 BSA의 여러 오류로 인해서 실제 불법 복제율보다 높게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해당 논문에 나와 있음
손노리가 화이트데이 패치 다운으로 프레임 씌운 건 너무 유명하니까 생략할텐데 궁금한 사람은 검색해보셈
아무튼 콘솔이 먼저 발달하고 이후에 pc게임이 발달한 외국과는 달리, 컴퓨터 보급 사업으로 인해 pc가 먼저 들어오고 콘솔은 한참 나중에 대중화된 한국은 pc게임만 발달했다가 이런 과정을 거치고 패키지 게임이 개발자들에게 외면받으면서 온라인 게임들만 남는 기형적인 구조가 되어버림
콘솔이 대중적으로 퍼지는 시기가 경제 사정으로 인해 매우 늦어진 한국은 콘솔 게임이 발달하기 극도로 어려운 환경이었고, 그나마 패키지 게임이 살아있었으면 지금쯤 콘솔과 pc 동시출시를 하는 개발사가 나왔을지도 모르지만 패키지 게임이 뒤져버리면서 본격적으로 게임계가 비틀리기 시작함
패키지 게임은 한 번 사면 거기서 더 야로를 부릴 수가 없는데다,
다운로드 받으면 되는 지금과는 달리 당시에는 CD를 팔아야 했기 때문에 CD 찍어내려 공장 돌리는 비용과 유통하는 비용 등이 그대로 부담으로 작용해서 게임이 안팔리면 그대로 회사가 상폐각까지 몰렸음
지금처럼 본 게임을 나눠서 DLC로 염병떠는 짓도 CD가 안팔리면 치명적인 타격을 입기 때문에 불가능해서 패키지게임은 기본적으로 팔릴 수 있는 수준의 퀄리티는 갖추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이 부분도 복돌때문에 망했다는 알바년들 말에 대한 좋은 반박이 되는데, 당시에 뭐 와레즈니 뭐니 하는 복돌 다운로드 사이트들이 다운속도가 조오오오오온나게 느려서 게임 하나 받으려면 하루종일 컴퓨터 켜놓은 채로 계속해서 다운로드를 유지하고 있어야 했기 때문이야
다운로드 속도가 충분히 높아진 200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복돌 사용 자체가 계속해서 줄어들었고 콘솔 비중이 늘어나면서 한국 게임과는 관계없는 얘기가 되었고
또, 한국 게임 망한 이유 검색해보면 잡지 번들에서의 염가 판매로 인한 것이라는 말이 뜨는데, 이 부분은 존나 이해가 안되더라
아니 게임사들이 잡지에 게임을 기증한 것도 아니고 잡지사들이 다 게임을 사서 뿌린 거 아님? 게임사에서 더 많이 팔려고 잡지사에 염가로 판매하고 잡지사가 그걸 뿌린 거면 망한 이유가 병신같이 회사 재정 가늠 못하고 지나치게 출혈경쟁했기 때문이라고 해야지
이 부분은 잘 모르겠으니까 아는 중붕이가 설명 좀 해주면 고맙겠다
하여튼 한 번 발매하는데에 승부를 걸어야 하기 때문에 패키지 게임의 완성도는 어느 정도 보장되었는데,
온라인게임들은 그 태생적인 한계 때문에 패키지 게임보다 부족한 게임성을 사람들과 모여서 게임을 한다는 장점 하나로 밥상에 가지볶음 나왔을 때마냥 확 뒤집어 엎어버림
실제로 버디버디나 네이트온같은 메신저 프로그램에 사람들이 넘쳐났고 념글에 올라오는 그 시절 추억의 게임들을 보면
게임은 별 거 없는데 유저 간의 상호작용이 활발해서 크게 뜬 게임들을 쉽게 찾을 수 있음
근데 유저들이 재밌어할 게임을 만드는 대신 돈 벌려고 온라인 게임으로 갈아탄 게임사들이 제 버릇을 뭐 집에서 기르는 누렁이한테 줬겠냐?
자연스럽게 온라인 게임에서 돈을 최대로 뽑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게 되었고, 처음엔 게임의 재미든 사람들과 소통하는 재미든간에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서 유저들을 붙잡아 놓은 다음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서 기존 유저들이 쌓아놓은 게 아까워 게임을 버리는 걸 주저할 정도가 되면 바로
"과금 500배"
를 시전해서 돈을 쪽 빨아먹는 한탕주의식 게임이 만연하게 된 거임
왜 외국은 똑같이 개돼지 겜이 흥행하는데도 싱글 게임 시장이 멀쩡히 살아있는지 궁금해질수도 있는데, 솔직히 이 부분은 앞에서 말했듯이 콘솔 보급 시기가 빨랐던 외국이 긴 시간동안 자리잡으면서 충분히 시장과 기술력 확보가 되어서 안정적으로 게임을 낼 수 있었다는 부분을 제외하면 개발자들의 의식 차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가 없을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코나미 새끼들 빠칭코로 업종 변경한 거 보면 외국 게임사 중에도 개돼지 겜이 매출 더 나오는 거 보고 가챠게임으로 노선 바꾸는 게임사들은 있는데 매출 차이를 보고서도 안바꾼다는 건 돈 외에 뭔가 다른 게 있기 때문 아니겠냐? 이 부분은 찐 뇌피셜이니까 걍 흘려 들으셈 ㅋㅋㅋㅋㅋㅋ
세 줄 요약
1. 한국은 경제 사정으로 인해 콘솔의 대중화가 PC 보급보다 크게 뒤처지면서 콘솔 게임 산업은 거의 발달하지 않고 패키지 게임과 온라인 게임 위주로 발달하기 시작함
2. 패키지 게임 업계가 좆창난 이유는 복돌이 때문이 아니고, 오히려 그 때 패키지 게임은 성장세였는데 게임사들이 돈을 더 잘 버는 온라인 게임으로 죄다 갈아타버린 것 때문이다.
3. 패키지 게임이 뒤진 후 콘솔이 대중적으로 퍼지기 전까지 사실상 온라인 게임이 독점 수준으로 게임 산업을 이끌어갔는데, 이 때 버릇을 잘못 들이면서 업계가 한탕주의에 빠졌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베타족이라는 말이 존나 웃기면서도 좆같은 말 만들어냈다고 빡치는게, 애초에 베타족이 성립할 수 있었던 이유 자체가 조선 게임사들이 수익 좋은 온라인 게임 시장으로 몰리면서 죄다 비슷비슷한 게임만 찍어냈기 때문에 사실상 이 게임을 하나 저 게임을 하나 차이가 없었음
애초에 지들이 구매욕구를 자극하지 못한 건데 구매하지 않은 소비자에게 베타족이니 뭐니 염병떠는 게 역겨움 ㄹㅇ 아니 그래서 좆우 틀래식은 정액제였는데 왜 잘 나감? 어떤 게임이든 유저 끌 수 있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으면 눌러앉는건데 죄 파쿠리 게임 밖에 못 냈으면서 ㅋㅋㅋ
베타족이라는 말이 얼마나 웃긴 거냐면, 가챠게임에서 현질 안하고 이 게임 저 게임 하는 씹덕한테 찍먹충이라고 손가락질 하는 거임 ㅋㅋㅋ 본인들이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켜야지 소비자 탓만 하는 게 말이 됨?
내가 초딩때 친구집에서 창세기전 개꿀잼하고 마그나카르타 용돈 긁어모아서 샀는데 진행도 안되고 피눈물흘림 아트북을 몇만원주고 산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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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 개병신같아지는 전개보고 발딱 서버린 이상성애자들이 많아서
아조씨들 추억팔이 - dc App
그 시절에 게임성보단 스토리였고 스토리 나름 잘짜여있엇음 충격적이기도햇고
창세기전은 지금생각하면 졷나유치함 시발 ㅋㅋ
스토리+시즈가 개껄림 ㅋㅋ
어렸을때 하얀마음백구 재밌게햇는데 창세기전보다 갓겜이었구나
차라리 욕할거면 옛날에 불온서적이랍시고 만화책 모아서 불태웠던거 지금와서 게임에 똑같이 해대는 종교,여성단체나 미풍양속위배같은 좆같은 심의규제를 욕해라
추억팔이인데 옛날국산겜해보면 욕 절로나옴. ㄹㅇ 다 표절임
내가 화이트데이 좋게 보긴 하는데 불법복제 문제도 있겠지만 제대로 못만든건 사실임
생각해보면 국산겜은 복돌로도 잘 안했음 ㅋㅋㅋㅋㅋ
다떠나서 외국게임의 기술력발전을 따라갈수가 없었음 초딩때 친구집에서 춫 제너럴 처음보고 탑무너뜨려서 유닛박살나는거보고 컬쳐쇼크 오지게먹었던 기억이남ㅋㅋ그때 국산 rts 끽해야 천년의신화였는데 ㅅㅂ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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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즈 탓은 너무한데.. 지들끼리 게임잡지 번들로 치킨게임하던건 기억도 안나나봄.. 그러다 리니지같은 온라인게임이 현금을 쓸어담으니까 그거 보고 너도나도 계획없이 온라인게임에 뛰어들었다 대부분 망한거지
결론:외국은 개발자들이 유저를위해 재밌는 게임을 만드는것을 목표로함 한궈: 개발자들 그냥 돈만보고 게임만듦 이 차이
생각해보니까 어렸을때 복돌로 한 건 다 외국겜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마를 탁 치고 갑니다
ㄹㅇ 어렸을때 복돌로 했던 페키지게임은 스타 녹스 피파나 킹오브 메탈슬러그같은 오락실 애뮬게임이지 국산 페키지게임은 재미없어서 복돌로도 안함 ㅋㅋㅋㅋ
그냥 재미도 없고 돈도안될뿐이야 복돌이탓이아니라 소맥 손노리가 다음세대 게임을 제시못한거지ㅋ 그렇게따지면 넥슨 nc다 처망해야지 스마게봐라 한탕크게쳐서 점점말아먹는거
당시에 복돌로 망했나 아닌가는 솔직히 난 잘 모르겠는데 왜 요즘세상에도 복돌복돌 하나 모르겠음 ㅋㅋ 중갤 병신들도 게임만은 정품쓰는새끼가 태반인데
그럴싸한 핑계지ㅋㅋㅋ 그렇게 복돌로 처망할거면 스타나 디아는 왜 안망했는데~ㅋㅋ
???: 기업이 이윤을 남기려고 돈 벌리는 방향 추구하는 건 당연한 거거든요?
인터넷+퍼스널 피시 보급되면서 90년대 초중반부터 패키지 게임 하락세 타기 시작한거 아니었나 뭔가 전후관계가 뒤섞인 느낌인데? 초기 리니지부터 넥슨 클래식 게임 라인이 90년대 후반이랑 2000년대 초반 휩쓴거 생각하면 패키지게임이 퀄리티 개졷같은 점도 있지만 시장 추세가 뒤바뀐 점도 생각 해야 하는거 아님? 세줄요약도 개졷같이 해서 뭔 말을 하고 싶은건진 모르겠는데 저렇게 따지면 가챠게임들은 일본에서 온거아닌가 대부분?? 콘솔 보급도 잘되어있고 패키지게임도 ㅈㄴ 잘 발달해있는데 가챠도 선도하고 있으니 그냥 일본 수익 모델 가져와서 도입했다고 보는게 합당한 부분 아닌가 ㅋㅋ 맞는 말도 있고 걍 지 뇌피셜 찌끄린 부분도 있고 이딴걸 보존용이니 뭐니 분석이니 뭐니 달 필요는 없는듯
게임내 가챠 법으로 제재때리는데 페그오는 왜 살아있음?
정보) PC보급 이후에도 한동안 패키지게임 많이 만들었다 당장 댓글에 얘기 많이 나오는 마그나카르타도 PC겜임 PC보급 이상의 문제가 있음
글을 이해를 못하는 건 니가 세 줄 요약만 봤기 때문 아닐까? 콘솔 얘기가 나온 이유는 개발자들이 한국에선 보급도 제대로 되지 않은 콘솔 게임을 만들 수는 없기 때문에 게임 만드려면 선택지가 패키지와 온라인 밖에 없었다는 말이었는데
그리고 시장 추세 바뀌었다는 부분도 써놨다고 생각하는데. 온라인 게임이 게임성에 있어서는 패키지 게임에 미치지 못했지만 사람들과 모일 수 있었다는 부분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고. 근데 온라인 게임 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패키지 게임 접어버림? 온라인 게임의 흥행에 관계없이 패키지 시장의 잠재력은 계속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자들이 더 많은 수익을 위해
패키지 게임 사업을 접고 온라인 게임으로 갈아타면서 패키지 시장이 폭삭 망했다 이런 소리를 하고 있는데
퍼스널 피시가 뭐임 - dc App
ㄴ 개인용 pc
복돌도씨발 최소한의 게임의 형태는 갖춰야하지 즈그애미 보지에서 나온 냉구더기보다 못한거 만들어놓고 지랄을하노 ㅋㅋ
국산게임은 복돌해서 플레이해준거 자체도 영광인줄 알아야지 ㅉㅉ
지금이 한국겜 젤 흥하는데 던파가 롤보다 더 잘 번다 ㅋㅋㅋㅋㅋ 게임 퀄은 제일 병신이지망
하얀 마음 백구 이거 짱구는못말려1 급으로 잘만든 겜인데 좆으로 보이냐? - dc App
우리집에 창세기전파트2 마그나카르타랑 원화집 있는데 마그나카르타 진짜 개씹좆망똥겜 작화가 누구지 김형태인가 여튼 원화는 존나꼴림 노브라 여캐 개많아서 꼭지튀나온 일러 한트럭임ㅋㅋㅋㅋ
복돌복돌 거리는 새끼들이 웃긴게 ㅋㅋ불법 복제 전나많은 윈도우는 승승장구중 ㅋㅋㅋ복돌이 많으면 더 안커야지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
불법복제 존나 많은 윈도우는 승승장구할수 있는게 대체품이 있긴하냐? 일반적인 PC유저가 사용할만한 OS가 윈도우 말고 뭐 있음?ㅋㅋ 리눅스 이야기하면 모가지 따버린다 십새끼야
와레즈 실제로 써본적도 없으면서 와레즈 탓하는 병신들아. 당시 와레즈에 국산게임은 ㅈ도 없고 거의다 외국게임이었음. 애초에 게임 크랙판 어디서 뽑는지 생각해봐라, 그때도 똑같았음. 이게 무슨말이냐면 국산게임이 와레즈때문에 망했다는게 개소리란 말이고, 동시에 우리나라만 불법복제가 유난했다라는것도 개소리란 말임 ㅇㅋ? 그리고 가뭄에 콩나듯 국산겜 올라와있어도 하지를 않았어. 외국 갓겜들이 공짜로 쳐널려있는데 개노잼에 버그덩어리라 진행도 못하는 국산겜을 왜 붙잡고 하냐?
복돌무새들이 부르짖던 국산갓겜 최고아웃풋이래봐야 창세기,악튜정돈데 와레즈에는 문명,그타,심시리즈같은게 널려있었음. 오히려 와레즈로 해외겜을 접하기 쉬워져서 우물안개구리였던 유저들 눈이 더 높아져서 국산똥겜이 그때서야 버려졌다고 봐로 될정도임
그당시에 복돌이 탓하던 제작자 새끼들도 지들끼리 회사에서 스타할 때는 립버전 다운 받아서 깔아 놨을거임 시발 ㅋㅋㅋㅋㅋ
복돌이는 존나손해지 뭐가 손해가아니야 ㅋㅋㅋㅋ
한국은 원래 개발력이 ㅈ도 없던거 맞다. 손노리 소맥 포함해 옛날 2000년 전후 패키지겜들 생각해봐라 적어도 초판 발매버전은 버그때매 거의 게임플레이가 불가능한것들 태반이였다.
그당시 해외대작들은 판매량으로도 한국겜 쌈싸먹고 있던것도 맞고, 걍 지들이 못만들고 못팔면서 복제탓 오지게 한건 사실임. 그러다 인터넷망이 잘깔리면서 타이밍 좋게 개발력 없어도 만들수있는 온라인게임이 확 퍼지면서 갑자기 게임개발강국이니 ㅄ같은 프레임이 씌워진거.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개발강국은 개뿔 시발 걍 인터넷이 잘돼서 덤으로 올라타 커진게 지금의 3N이니 하는 국내겜회사들이고 실력도 없고 기반이 ㅈ같기에 지금같은 꼬라지가 된거지 예견된 미래다
복돌이 게임업계 몰락에 영향을 끼친거는 맞지만 과거에 좆본겜 표절하고 지금은 양산형 가챠겜밖에 못만드는 기술력도 없는 좆병신새끼들이 오직 복돌때문에 게임업계가 망했다고 하는게 웃긴거지 병신들 ㅋㅋㅋㅋㅋㅋㅋ
투자 좀 했다는 결과물이 킹든갓택2나 로아같은 똥덩어리들인데 패키지와 온라인 차이 고려해줘도 한국 게임업계는 B급게임 마저도 만들 능력이 없는 짬통이다
역시 우리나라 게임은 인디게임;;;; - dc App
국산 패키지 게임 중 돈 안아까웠던거 딱 하나임 씰
씰은 인정이지
됐고... 손노리 이번에도 플스5버전으로 화이트데이 또 내놓기만 해봐라
동서양 어깨뽕,망토,배꼽못내놓고 안달난 여캐 뭣같은 짬뽕 판타지로 장르가 획일화된것도 문제임, 결국 유저층도 좆같은 씹덕새끼나 변화를 못받아들이는 틀딱밖에 안남아서 맨날 거기서 거기인 게임만 받아들여지는것도 한몫함 제작자들도 외국의 AAA게임보면서 다양한걸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많다. 현실이 그렇지 못함.
제작자보다는 윗선이 문제인 경우가많고 결국 제작자는 일개직원으로 시키는걸 하는것일뿐임. 유저들도 마찬가지임. 정작 그렇게 한국게임욕하고 스팀게임 찬양하면서도 동서양짬뽕 판타지에 익숙해진 유저들이라 한국에서 sf게임이나 새로운장르의 게임은 도태되거나 좆망했음.
계속나오는얘기가 기술력이 없다느니, 유저의 의견을 반영못하고 양산형 돈뽑는 게임이나 찍어낸다는식인데 그냥 과금하는애들. 걔들이 돈이되니까 걔들의의견만 들어주고 수용하는식임. 한국게임이 이렇게 병신이 된거엔 병신게임 못거르고 과금하는 유저,막상 새로운장르,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 나오면 수용하지못하는 유저층도 문제가있음. 유저도 책임이있다는거임.
아직까지도 그리운건 임진록뿐 영웅 유닛이 있다는게 맘에 들어서 존나 했는데 3안나오길래 실망함
솔직히 창세기전 할바에야 파판 드퀘 영전 시리즈를 하고말지 국뽕빼곤 할이유가없음ㅋㅋㅋ
기억하는가 fake cd !!!! 버츄얼드라이브 또 뭐하나 더있었는데 까먹었네 COH 까진 버츄얼로 꿀빨았다
창세기전4 해봤다면 소맥이 얼마나 병신새끼들인지 알수있다. 게임을 개판으로 만들어둔게 문제가 아니라 존나 유저가 뭘 고치라고 아예 프레젠테이션까지 해주는 지경까지 이르렀는데도 아무것도 안하고 걍 손놓음. 존나 소통의 의사도 발전의 의사도 없음. 그냥 지들만 아는 창세기전2 주변인물 자캐설정딸만 오지게 치고있고. 그러다가 결국 그 콘크리트들도 등 다돌리고 떠났지.
아빠가 마그나카르타 씨디 사준 기억나는데 설치부터 버그 존나 심해서 해보지도 못하고 울었떤 기억남...
창세기전은 거품맞긴한데 악튜러스는 대작맞는데?
이 새끼 안해본게 분명하다
악튜러스 꿀잼띵작 맞는데
미완성작을 꿀잼띵작이라고 빠는 겜알못 수듄
백구cd팔린게 아니라 게임잡지사면 비매품으로껴준것도 판매량집계된거아닌가싶네
그냥 내림 헛소리 길게 쓰느라 수고했다.
찐
현실은 김치겜은 하드 용량이 아까워서 복돌도 안받음
요약: 한국게임 개발자 병신새끼들이 김치식 꼰대교육 쳐받고 꼰대게임이나 출시하더니 유저 징징으로 자멸했다
굳이 망한이유 찾고 정리해야 아냐? 조센징들 저게 돈 잘벌린다더라 하면 우루루 몰려가서 완성도 개나줘버리고 대충 파쿠리해서 가성비로 빨아먹고 몇십년을 이지랄만하니 씹창나는거지
망한 이유를 유저들에게 떠넘기니 빡쳐서 정리했겠지
틀딱으로서 느끼는 소맥에 대한 회한은 그런거 같다. 당시 일본 rpg에 그래도 비벼볼만 한데 라고 생각하는 수준의 게임조차 별로 없었는데 소맥은 캐릭빨 그래픽 빨이 있었음.
틀딱꼰대페미들의 제재 부분부터나 어떻게 좀
존나 웃긴거는 아직도 게임병신같이 만드는데 그래도 온라인게임존나운영했다고 서버운영능력은 탑급임
퍼블리셔 입김으로 개판나는 겜들도 있는거보면 개발자 문제는 아니지... 결국에는 누군가 개척을 하거나 성공사례를 가지고 확실하게 밀고갈 사람들이 필요한건데 참 더럽게 비효율적이고 피곤하니까 안하는거겠지.. 자기 밥줄달린걸로 도박할려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겠냐..
지금이 한국 게임 산업 최대 호항기인데 무슨 소리냐? 리니지 2M이 하루에 41억 벌었는데 ㅋ - dc App
팩트) 50억이다 - dc App
글에 공감되는 부분이 너무 많다. 한국에서만 팔아먹을 병신 게임 만들어놓고 판매량이 안나오니 복돌탓이라니깐요
당시 국산겜은 한글로 할 수 있다는 메리트 빼면 버그가 종특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았던 것도 있네
디아2 저 시절 그립니다 친구들이랑 피방 가면 소리바다 켜서 노래 다운 받으면서 스타,디아2 졸라 했는데
디아2가 70만장팔렷는데 디아2확장팩이 왜 100만장 팔린거임? 30만명 디아2 어디서난거임 - dc App
디아2 오리지널 발매는 2000년 6월이고 저건 확장팩이 출시됐던 2001년 당해 통계임
2000년 초엔 게임 불법다운은안햇지만 소리바다로 야동다운은 존나게 햇을 시기 ㅋㅋ - dc App
한 문장으로 설명하면 기깔나는 섹스게임이 안나와서 망한거야
내 첫야겜 섹시비치2 추억이다.. - dc App
시발ㅋㅋ 중딩때 돈모아서 NOX사고 존나 재밌게했었는데 국산겜에 이런RPG가 있긴했나 죄다 JRPG식이었지 - dc App
글재밌네 ㅋㅋ - dc App
백구는 ㅇㅈ이지ㅋㅋㅋㅋㅋ
애초에 성공한적 없는데 망했다니 븅신들
그냥 도트만 계속 찍었으면 소맥은 아직도 살아있을까?
토마토 마트에서 사면 정신병임??
https://tinyurl.com/y7lxujb8
악튜버그때매 중간에 접어놓고 친구한테 새턴 빌려서 그란디아 하고선 손까됐지
화이트데이는 명작게임이긴 한데, 호러액션이란 장르 자체가 그렇게 잘 팔리는 장르는 아니지. 수위새끼 떄려죽이고 싶어도 위생장갑 똥집 외엔 방법도 없이 도망만 다녀야 하는 게임부류니.
제일 크게 망한 이유는 국가에서 세금 존나 떼가고 규제가 존나 심해서임 바다이야기 사건때문에 일반적인 게임 또한 사행성 게임에 준하는 규제를 받게 되었고 이것이 인디게임개발자들에게도 영향이 끼치게 됨 그리하여 창의적이고 재밌는 게임이 더욱 더 못나오게 된거고 지금 게임들 포텐셜은 대학생 개발자들 던그리드 같은것만 봐도 포텐셜 자체는 있다 규제가 개 같아서 그런거
그리하여 게임출시할때 한국게임인데도 한국어로 안내고 한국정식출시를 안함 1인이나 소규모개발자는 그거 자체로 게임 팔지도 않았는데 돈이 떼이거든 여기서 말하는건 수익내서 세금이 떼이는게 아니다 팔기도 전에 돈이 떼인다 마치 마약이나 불법사행성게임물 약물 마냥 그리고 인식 자체도 그렇고
비슷한 세대로써 당시에 국뽕이라는 개념도 없었고 그냥 오락실과 커멘드 엔 퀀커 좋아하던 어린 아이였는데 일본에서 넘어온 RPG류나 프린세스 메이커 이딴거를 플로피 디스크 복돌로 돌렸지 한국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포가튼 사가,창세기전 전부다 정돌로 구매해서 하는데 도저히 버그때문에 게임 진행이 안 되서 꾸역꾸역 하다가 때려친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