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부터 개 지리지 않나 ? 
수양대군부터 신세계 이자성까지, 
이정재의 모습이 보이는 잘생긴 외모. 
이분은 1950년대 조선팔도 최고의 씨름꾼이였음. 





중후함과 세월이 외모에 묻어나오는 지리는 관상... 
이게 코리안 마피아보스간지 아닐까 생각이 들정도로 
풍체가 최강이시다 

1956~ 1965 전국장사씨름대회 21회 우승에
중학생 시절부터 피지컬이 남달라서 쌀 2가마 (160kg)
을 너끈히 짊어졌다고함. (ㄷㄷ )


느껴지는 에너지 또한 상당한데. 
강호동이 선수로 속해있던 일양약품 씨름팀 감독 
“김학용” 감독님이심. 

마지막에 눈치보고 있는 햄휴먼이 바로 강호동. 
김학용 감독님이 없었다면, 지금의 강호동은 없었을것. 



정장 입고 120kg 강호동을 번쩍들고 빠머스 워킹 조지면서 
호탕하게 웃고 계시는 학용센세..
전혀 힘들지 않게 웃으며 들고있는걸 보면 
이정도 무게는 워밍업이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