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다 날려줄라 했는데 손가락에서 안떨어짐

강제로 내려놔도 제자리에서 움직일 기미를 안보임


할 수 없이 도로 데려와서 성조때까지 지켜보고 다시 방생 시도할 예정








침대 핸드폰 거치대에서 날 부담스럽게 쳐다보는 눈빛





귀여운 클래런스








여담) 나한테 관종이니 꾸꾸를 삶았느니 6년 넘도록 악플다는 잡것아

관종이 1년에 글 한두개 싸냐?
니가 관종이라니까 오기로라도 와서 글 더 쓰고 싶어져서 썼음

그리고 꾸꾸를 내가 삶았나? 개저씨들이 나한테 떨어졌던 애를 데려가서 삶은거지
악플 달더라도 말은 바로 해야지 ㅎㅎ

앞으로도 꾸준히 악플 달아주길 바라고 우리 둘다 늙어죽을때까지 악플 달리면 존나 정겨울거 같아

악플은 내가 꼭 정독한담에 삭제하고 있으니까 부담없이 달아라

슬슬 니가 누군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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