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았다-

1회+6회 엔딩 연결되는 부분 같아서 좋았어-

이곤+정태을 마음의 무게가 같아진 느낌!



일하는 황제이곤 존좋-



은하수의 한 별이 또 하나의 별을 찾아가는,

그 수만의 길을 나는 걷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