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좋은것 같다 그냥 잠깐 장난감처럼 들락거리다 말줄 알았는데 지금은 유목이고 원래 쓰던 은신처고 뭐고 다 필요없고 저기서만 지냄


 일단 달라진게 수면량이 굉장히 늘어남 넣어주기 전 대비 1.5배정도 더 자는거 같음 안정된 공간이 생겨서 안심하고 지내는 느낌이다 

그래서인지 사육장 틈이나 천장에 매달려있던 지거리도 안함 
그냥 잠잘때 저기서 자고 일어나면 유목타고나 주변좀 돌아다니더가 다시 들어가서 잔다 혹시 키우는 뱀이 사육장 내에서 뭔가 마음에 들어하는 은신처가 없다면 조심스레 추천해봄 
위에다 똥싸면 세탁후 다시 넣어주면 끝이니 청소걱정도 없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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